전남교육의 미래를 연구한다
4월 6일 전남교육정책연구소 개소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교육정책연구소의 개소식이 오는 6일(금) 오후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라남도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산하 단체의 기관장들이 참석하여 미래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전남교육의 지식창고로 자리매김할 연구소의 개소를 축하했다.
전남교육정책연구소는 지난해 12월 도교육청에서 연구소 설립을 기획하여 개소하게 되었으며 현재 초대소장인 구신서 연구관을 비롯한 8명(연구관 1명, 연구사 2명, 연구원 2명, 주무관2명)으로 구성됐다.
전남교육정책연구소는 앞으로 교육의 흐름을 파악하고 변화를 이끌기 위해 미래교육을 대비하는 과학적 전남교육 정책을 개발하고 당면한 교육 문제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