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제일고, 광주시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로부터 휴대용 소독제 800병 기증받다
학생들의 코로나 19 극복과 면학정진 염원 담긴 휴대용 소독제 기증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제일고가 광주 지역경제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이하 광주시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로부터 18일 오전 교장실에서 휴대용 소독제 800병을 기증 받았다.
광주시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는 기획재정부 인가 비영리 공익단체이고, 관내 사회적협동조합 22개 단체가 가입해 있다. 학생들의 코로나19 극복과 면학정진의 염원이 담긴 이번 휴대용 소독제 기증은 광주시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회장 김선표)가 후원하고 북구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이사장 정수하)가 주관해 이뤄졌다.
김선표 대표와 정수하 이사장은 “코로나19 재난 상황에서도 우리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건강하게 하고 면학에 힘쓰길 바라는 뜻으로 휴대용 소독제를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광주제일고 백기상 교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기부의 착한 손길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증정된 휴대용 소독제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실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