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송원대학교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직업교육훈련 과정과 취업지원 등 경력단절예방 서비스 및 경력 개발 사업을 통해 고용증가와 고용유지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송원대새일센터에서는 여성가족부 직업교육훈련과정인 “복지프로그램 운영자 과정”교육이 진행 되고 있다.
면접을 통해 선발된 20명의 교육생들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교육을 수료한 후 취업에 도전하기 위해 개인역량을 강화 하는 데 열의를 다 하고 있다.
특히 장기적인 고용불황 속에서 매년 진행해온 복지프로그램 운영자 과정은 다문화이해교육, 전래동요 노래놀이 등 복지관련 실무 교육 160시간 과정으로 과정에 참여한 수료생 대부분이 취업에 성공을 거두고 있다.
각 과정은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전문성을 높이고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송원대학교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적극 응원하고 지원하고 있다.
송원대학교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그리고 방역지침에 따라 교육이 이루어 지고 있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