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공업고등학교(교장 김상호)가 학교체육활성화의 공을 인정받아 학교체육 유공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목포공고는 축구부, 볼링부, 세팍타크로 분야의 선수를 육성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반 학생들이 학교에서 체력을 단련하고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올해 공무원 20명을 합격시켜 전국 특성화고 중 최다 합격을 자랑하고 있는 목포공고는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이 능력을 발휘하고 상을 받아 자랑거리가 점점 더 늘고 있다.
‘제1회 전남 창업 아이템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2019. 전남직업교육 사진 공모전’에서 2위 입상을 하였으며, ‘2019. 학생인권보장홍보공모전’에서 UCC와 웹툰 부문 최우수상, 6행시 부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청소년 진로 페스티벌’에서 ‘국회의원상’과 ‘시장상’ 수상, ‘청소년미래재단에서 주관한 UCC 공모전’에서도 두 작품이나 입상하는 등 목포공고 학생들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김상호 교장은 “목포공고는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창의・융합형 기술인 육성을 목표로 학생들의 소질계발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모든 교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