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호남대학교 조리과학과(학과장 김영균) 4학년 김도희, 문현지씨가 10월 31일부터 3일까지 서울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한국의 맛 축제 ‘한국의 장맛 요리대회’ 라이브 부문에서 금상 수상과 함께 상금 2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국내·외 학생 및 전문요리사 200백 여명이 참가한 이번 경연에서 김도희, 문현지씨는 호남의 전통장을 활용한 전통장어 해삼탕, 연근멘보샤, 밀쌈 등으로 조리실력을 뽐내며 심사위원과 남산한옥마을을 방문한 관람객에게 호평을 받아 호남대 조리과학과의 위상을 높였다.
김도희씨는 “호남대학교 LINC+사업단의 캡스톤 디자인 수업이 창의적인 실무 능력, 조리 및 취업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더욱 정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