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공공도서관(관장 오철록)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그림책에 관심있는 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공연 및 두배로 데이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반기 문화가 있는 날은 ‘그림책 몸짓으로 태어나다’라는 주제로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곽민수 작가, 조은영 작가, 민찬기 그림책 공작소 소장, 김경희 작가, 최덕규 작가, 김윤정 작가 등 그림책 작가 및 편집자가 강연에 참여하여, 1인극 공연 및 관련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7월 문화가 있는 날은 오는 7월 31일 오후 2시「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의 곽민수 작가의 1인극 공연 및 그림책 소품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 등이 마련돼 있다.
또한 이날 하루 동안은 종합자료실을 19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성인 및 어린이 도서 대출은 20권까지, DVD는 6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및 신청은 목포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문헌정보부(270-3841)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