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2(월)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지난 16일 전남체육중·고 (교장 염 세 철) 는 5월 스승의 날과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맞아『역대 교장 Home-Coming Day』와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 했다.

 

금년으로 개교 20주년을 맞아 학교의 새로운 20년을 대비하기 위하여 6명의 역대 교장『최재근(1대), 박종수(4대), 김인수(5대), 권오강(6대), 김영형(7대), 신경수(8대)』를 초청하여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 했다.

 

나를 위한 도전! 최고보다는 최선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교 훈련장 방문 및 격려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결단식 ▲학생선수와 대화의 시간 ▲역대교장 격려사 등의 순서로 진행하였으며, 특히 역대 교장 들이 학교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전달 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역대 교장선생님들은  학생들에게 『나 자신을 사랑하라』, 『현실에 충실하라』, 『꿈을 향해 열정적으로 도전하라』, 『꿈을 갖고 흘린 땀방울이 진정한 승자가 된다』, 『공부도 잘하고 바르게 생활하는 학생선수가 되라』, 『따뜻한 가슴을 소유한 진정한 영재로 성장하길 바란다』 등 각자의 교육 철학을 담은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전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결단식에서는 후배들의 선전을 응원하는 고등학교 선배들의 응원영상과 축하공연 무대가 꾸며져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하나 되는 가슴 따뜻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제 48회 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성적위주의 분위기를 지양하고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과정을 소중하게 여기는 스포츠 맨쉽(Sports Manship) 함양과 경기에서 승자와 패자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고 존중하는 스포츠 퍼슨십(Sports Personship) 문화를 학생들에게 알리는 교육적 의미를 남겼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 8366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전남체육중·고,역대 교장단 Home-Coming Day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