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현장 활동 실시
장애인 체육시설, 북구 첨단론볼장 운영실태 점검나서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 북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15일 첨단체육공원에 위치한 론볼장을 방문해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철) 소속 의원들은 체육시설 현황과 운영사항 전반에 대해 청취하고, 안전점검과 더불어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사항이 없는지를 꼼꼼히 점검했다.
첨단론볼장은 2004년 개장하여 현재 광주광역시 북구장애인체육회에 위탁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전문·생활체육 프로그램, 론볼 어울림대회 등을 실시하여 월 이용인원은 800여명이다.
이정철 위원장은 “최근 건강증진 및 관리를 위한 생활체육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고 있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체육시설이 많지 않다”며 “장애인들이 즐길 수 있는 론볼장의 운영이 활성화되고,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체육 욕구가 충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