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3(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빛누리초등학교(교장 장경순)는 4월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이하여 책을 가까이 하고 책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자는 뜻에서 4월 25일부터 일주일간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독서행사를 진행했다.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은 1995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독서 출판을 장려하고 저작권 제도를 통해 지적 소유권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제정된 날로, 세계 각국에서는 이날을 기념하여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하며 우리나라 출판 문화계에서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장경순 교장은 역시 다양한 행사와 체험적 독서활동을 통해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하고자 했다. ‘연체자 해방의 날’을 통해 그간 도서 연체로 책을 빌리지 못 했던 학생들 도서대출 정지를 풀어주고, 스크래치페이퍼와 천사점토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 ‘책표지 퍼즐 맞추기’, ‘학도서관 미션을 풀어라’, ‘책 표지를 활용한 종이가방 만들기’와 같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였다. 특히 점토와 스크래치페이퍼를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는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활동이었다.

 

장경순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도서관 만들기 및 독서문화 조성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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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빛누리초,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기념 독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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