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5(목)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2019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사전직무 교육기관인 (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원장 이계윤)과 협력하여 17일 교내 어등관 3102호 강의실과 정보통신관 4층 세미나실에서 참여자 및 참여기관 대상으로 사전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본 교육은 원활한 사업 운영 및 활동을 위해 참여자와 참여기관에게 반드시 필요한 교육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제도, 역할과 의무, 부정수급 방지 등 활동시 필요한 교육 외에 은퇴 후 인생설계, 삶과 죽음에 대한 법적 쟁점 등 신중년에게 유익한 교육도 실시하여 참여자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광주여대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지난 2월 「2019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참여자 및 참여기관 모집·연계 등을 실시해 왔으며, 사전직무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대해 지원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사업을 관리하는 윤정원 팀장은 “참여자와 참여기관 발굴 및 연계에 어려움이 있지만 매칭을 성사시켜 양쪽이 만족할 때는 보람도 있다”며 “활동 시 불편함이 없도록 참여자와 참여기관의 입장에서 배려하고 소통하는 운영기관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참여자와 참여기관은 광주여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방문 또는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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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평생교육원,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대상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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