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다향고등학교(교장 김선경)는 ‘2018년 매력적인 직업계고 육성 사업(매직학교) 운영 성과관리평가에서 다향고등학교가 전남 특성화고 소규모 학교 중 유일하게 상(上)등급에 선정되어 4천만원의 추가 지원금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중등 직업교육 학생 비중확대와 더불어 직업계고의 매력도를 높이는 질적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교육부 공모 매직학교에 다향고등학교가 선정됐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동안 운영되는 매직학교 사업으로 본교는 ‘비전을 제시하는 학교’,‘머물고 싶은 행복공간’,‘인성·기초 학력제고’,‘성공적인 취업 지원’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했다.
이러한 매직학교 운영을 통해 본교는 2019년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 2018년 전국FFK대회 1등 금상 수상, 2018년 교육부 전국직업교육연구대회 학교경영분과 입상(전남 1교), 2018년 호주 멜버른 글로벌 해외 취업 성공(1명), 2018년 기술부사관(3명) 및 대기업 CJ푸드(4명) 등의 성과를 내게 됐다. 이러한 종합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2018년 매직학교 운영 성과관리평가에서 전남 특성화고 소규모 학교 중 유일하게 다향고등학교가 ‘상(上)’등급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게 됐다.
김선경 교장은 ‘이번 매직학교 운영 성과관리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모든 교직원들께서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시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 2019년에도 학교 구성원들이 즐겁고, 지역 사회에서 인정받는 명문 학교를 만들기 위해 매직학교를 중심으로 부단히 노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