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화순공공도서관(관장 박경석)이 3월 27일(수)부터 6월 26일(수)까지 화순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양육시설 5개 기관과 함께 ‘꿈 배달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꿈 배달 독서프로그램’은 책 놀이 및 독서지도, 독서치료 전문 강사가 해당 기관을 방문해 내 생각 글쓰기, 독서논술 배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이다.
올해 화순공공도서관과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은 여미사랑병원학교 및 화순군 내 지역아동센터 4개 기관이다. 특히, 여미사랑병원학교의 경우 독서치료 전문 강사가 참여해 아이들의 개별적 상황에 맞춰 리딩 푸드, 나의 마음 꺼내기 등 마음을 치유하는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경석 화순공공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차별 없는 교육복지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며 참여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을 확립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