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7(토)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국제교육원(원장 양병주)은 이번달 25일(월) 부터 4월 26일까지 전라남도 TaLK 원어민 80명을 대상으로 ‘2019. 상반기 TaLK 원어민 지역별 수업컨설팅’을 시작헀다.
 
3월 25일 여수진남초에서 시작되어 8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수업컨설팅은 TaLK 원어민들의 교수학습 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우수 수업 TaLK 원어민의 공개 수업 후, 수업협의와 함께 참여한 TaLK원어민의 다양한 수업 사례 중심 컨설팅으로 구성되어있다.
 
여수진남초에서 수업공개를 한 TaLK 원어민 ‘Cheyenne Moore’는 “먼저 전남에 와서 초등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면서 한국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고, 우리 TaLK 원어민들이 오늘과 같은 컨설팅을 통해 학생들과 좀 더 재미있고 활기찬 영어수업을 펼칠 수 있는 여러 가지 도움을 받게 되어 좋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양병주 전라남도국제교육원장은 “우리 국제교육원에서는 전라남도 초등학교 아이들이 TaLK 원어민과 함께하며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열심히 참여하는 영어수업이 되도록 앞으로도 현장 지원 중심 컨설팅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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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제교육원, 컨설팅 통해 영어수업 자신감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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