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5(목)
 

[교육연합신문=황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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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전연합은 10월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2층 무등홀에서 「2026 광주 안전 신(Scene) 공모전」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안전에 대한 창의적인 생각을 작품으로 표현한 참가자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안전연합 정현민 회장을 비롯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안전정책과 안전정책과장 하경완, 공모전 심사위원, 수상자 및 가족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시상식은 공모전 추진 경과보고와 인사말, 심사평에 이어 각 부문별 시상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공모전에서는 대상 ‘안전의 신상’은 양지영 수상자를 비롯해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특선, 입선 및 지도자상 등 각 부문 수상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과 함께 마련된 수상작 전시에서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부터 청소년과 성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AI 기술을 활용한 작품까지 다채로운 안전 이야기가 펼쳐졌다. 참석자들은 작품을 감상하며 교통안전, 재난예방, 생명존중 등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대한안전연합은 “참가자 한 분 한 분의 작품에는 우리 사회를 더욱 안전하게 만들고자 하는 소중한 마음이 담겨 있다”며 “이번 공모전이 수상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작은 안전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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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전연합, ‘2026 광주 안전 신(Scene) 공모전’ 시상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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