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16(수)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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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마이스터고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임인현)가 '제28회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창작 부문'에서 은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며 로봇 분야에서도 최고임을 확인시켜줬다.

전북기계공고는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대전 KAIST 본원에서 열린 로봇올림피아드에서 문화재 보호와 이동 약자를 위해 제작한 로봇으로 로봇자동화과 2학년 홍승아 1학년 노하랑, 박하준의 양대산맥 팀이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같은 성과는 학교 측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뒷받침된 결과로 풀이된다. “미래인재 양성에 앞장서기 위해 미래형 교육과정”을 적용 시켜 비판적 사고, 창의성, 융복합적 사고 등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활동에 전력을 다한 모든 교육공동체(학생, 교직원, 학부모)의 역할이 컸다.

전북기계공고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진양우 지도교사는 로봇특화 교육 프로그램과 맞춤형 역량 강화 과정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은상을 수상하며 내년 1월에 오스트라아 비엔나에서 열리는 세계로봇올림피아드 출전권을 획득했다. 
 
대회 입상자들은 "우리 사회에서 로봇이 사람을 돕고 편리하게 해주며 '금토일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300%의 기능으로 서밋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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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기계공고, '제28회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창작 부문'서 은상 및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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