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7(금)
 

[교육연헙신문=이정현 기자] 

20260807 부산보건고, 부산·울산 청소년 비즈쿨 창업캠프 본선 마무리_붙임.jpg

 

부산보건고등학교(교장 최혜경)는 지난 8월 4일 창업진흥원, 부산대 창업지원단과 부산보건고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 울산 교육청이 후원한 ‘2026년 부산, 울산 청소년 비즈쿨 창업캠프 본선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고 7일 밝혔다.


 ‘AI 대도약의 시대, 내일의 유니콘’을 주제로 부산·울산지역 중·고등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본선 대회에는 지난 6월 실시한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최종 8팀이 진출했다. 본선 진출 8팀에게는 팀별 사업계획서 발표자료를 바탕으로 2차례 전문가 멘토링도 진행했다. 

 

대회는 ▲스피치 전략 멘토링 ▲팀별 최종 발표 ▲지역 창업가의 온라인마케팅 특강 ▲결과 발표·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부산지역 반려동물용 로컬 소울푸드 및 굿즈아이템을 발표한 부산정보관광고가 대상인 교육감상과 상금 70만원을 받았고, 최우수상은 1회용 생분해성 박리형 식기 라이너 필름을 낸 울산 학성중이 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우수상은 해연여고와 부산보건고, 장려상은 부산관광고, 부산보건고, 울산 학성중, 마케팅고가 수상했다.


부산보건고 최혜경 교장은 “부산, 울산 청소년 비즈쿨 창업캠프는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의 실전 창업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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