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탐방] 수억 년 원시바다가 빚어낸 천혜의 호수염, 학교급식의 품격을 높이다
김문찬 안데스 청염 대표, "미래세대 건강을 위한 안전 식재료의 새로운 가치 창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대한민국의 미래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서 시작된다. 학교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을 넘어 건강한 생활습관과 올바른 식문화를 형성하는 교육의 장이기도 하다. 특히, 학교급식은 성장기 학생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는 동시에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중요한 교육복지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학교급식은 친환경 농산물과 우수 축산물, 수산물 등 안전한 식재료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정작 모든 음식의 기본이 되는 식재료인 ‘소금’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소금은 국과 찌개, 반찬, 김치 등 학교급식 전반에 사용되는 필수 식재료다. 음식의 맛을 좌우할 뿐 아니라 식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눈에 띄지 않는 재료이지만 좋은 급식의 출발점에는 좋은 소금이 있다는 사실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학교급식과 단체급식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제품이 바로 DACO 안데스 청염이다.
안데스 청염은 남미 안데스 산맥 고산지대의 청정 염호에서 생산되는 천연 호수염이다. 수억 년 전 원시바다의 흔적을 간직한 염호에서 자연 증발 과정을 통해 생성된 소금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랜 세월 동안 자연이 축적한 미네랄과 순수성을 품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안데스 산맥의 고산 염호는 산업화와 해양오염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은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사람의 접근이 쉽지 않은 청정 환경에서 생산된다는 점은 안데스 청염만의 차별화된 가치라 할 수 있다.
DACO 안데스 청염을 공급하는 김문찬 대표는 “학생들이 먹는 학교급식은 무엇보다 안전성과 신뢰성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식재료라면 작은 부분까지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우리 사회는 아동·청소년 비만 증가와 영양 불균형, 가공식품 소비 확대 등 다양한 건강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학교급식은 학생 건강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공공 안전망 가운데 하나이며, 급식 식재료의 안전성과 품질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학교급식의 품질은 화려한 메뉴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식재료 하나하나에 담긴 신뢰와 정성이 모여 건강한 급식을 만들고, 건강한 급식은 결국 건강한 미래세대를 만들어 낸다.
안데스 청염은 깔끔하고 담백한 맛으로 음식 본연의 풍미를 살리는 데 도움을 주며, 위생적인 생산과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학교급식은 물론 병원급식과 기관급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건강한 먹거리 문화 확산에 대한 기업의 철학이다. DACO 안데스 청염은 안전한 식재료를 통해 건강한 급식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김문찬 대표는 “기업의 존재 이유는 국민 건강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있다”며 “안데스 청염이 학교급식 안전 식재료의 새로운 기준이 되어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억 년 전 원시바다가 남긴 자연의 가치, 안데스 산맥의 청정함이 빚어낸 천혜의 호수염, 그리고 미래세대 건강을 향한 기업의 책임감.
좋은 식재료가 좋은 급식을 만들고, 좋은 급식이 건강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든다. 학교급식의 작은 변화가 아이들의 건강을 바꾸고, 아이들의 건강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꾼다.
DACO 안데스 청염이 안전한 학교급식 식재료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며 건강한 급식문화 조성과 미래세대 건강 증진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해나가길 기대한다.

▣ 김문찬
◇ DACO(다코) 안데스 청염 설립 경영 대표
◇ 금령장학회 사무국장 겸 등기이사
◇ 부산광역시 테니스협회 부회장
◇ 국민통합위원회 부산지역 자문위원
◇ 부산 금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