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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3라운드 웰컴저축은행 승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21일 오후 12시 30분부터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3라운드 8일차 1경기에서 웰컴저축은행과 하림팀이 대결을 펼쳤다. 경기는 남자복식·여자복식·남자단식·혼합복식·남자단식·여자단식·남자단식순으로 7전 4선승제로 진행됐다. 1세트 남자복식 경기는 웰컴저축은행(사이그너·김종원)이 하림(김준태·쩐득민)에게 11:6으로 승리, 2세트 여자복식경기는 웰컴저축은행(김예은·최혜미)이 하림(박정현·김상아)에게 9:2로 승리했다. 이어진 3세트 남자단식경기는 하림의 김준태가 웰컴저축은행의 사이그너에서 15:5로 승리했다. 4세트 혼합복식 경기는 웰컴저축은행(산체스·최혜미)이 하림(P.응우옌·정보윤)에게 9:2로 승리, 5세트 남자단식 경기는 하림의 김영원이 웰컴처죽은행 산체스에세 11:8로 승리했다. 6세트 여자단식경기는 웰컴저축은행의 용현지가 하림의 박정현에게 9:2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4:2로 웰컴저축은행이 승리했다. 3라운드 팀리그 경기는 9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산체스 선수(웰컴저축은행) 최혜미 선수(웰컴저축은행) 용현지 선수(웰컴저축은행) 응우옌 선수(하림) 김영원 선수(하림) 정보윤 선수(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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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1
  • 대전교육청, 신규·저경력 업무 담당자 학교회계시스템 교육 실시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9월 12일과 19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신규·저경력 업무 담당자 대상으로 ‘K-에듀파인 학교회계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경험이 필요한 160여 명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 경력자가 강사로 참여해 실제 업무처리 사례와 시스템 개선 사항 중심으로 진행해 참석자들은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학교회계 예산 편성, 징수 및 수납관리, 지출 처리와 장부 관리 등 예산·수입·지출 전반에 걸친 시스템 활용 방법과 개선·변경 사항 등을 안내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러한 사용자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교회계시스템 사용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회계업무 처리의 정확성을 높여 투명한 재정운용 여건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신규 및 저경력 업무 담당자의 회계시스템 활용 능력과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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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1
  • 제4회 전국산림복지숲페어&산림복지올림피아드 성료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회장 정진화)는 9월 19일 구미 경북환경연수원에서 ‘제4회 전국 산림복지 숲 페어 & 산림복지 올림피아드’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산림청(청장 임상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남태헌)이 참여하고 일반인, 청소년, 산림교육전문가 등 300여 명이 함께하며 산림복지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협회의 슬로건인 ‘숲이 곧 삶! 복지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숲이 지닌 가치와 산림복지의 전문성을 알리고 참여자 모두가 숲과 가까워지는 장을 마련했다. 행사장에는 산림복지 전문업체들이 제작한 창의적인 교구 전시와 함께 숲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산림치유, 숲체험, 산림레포츠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숲이 주는 즐거움과 삶의 혜택을 직접 체험했다. 오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숲 속 골든벨은 ‘OX퀴즈’와 ‘문답형 퀴즈’를 통해 숲에 관한 지식을 자연스럽고 흥미를 자아냈다. 참가자들의 아쉬움 섞인 탄성과 성공의 환호성이 어우러지며 현장은 큰 환희로 가득 찼다. 또한, 산림교육전문가들이 3인 1조 팀을 이뤄 참여한 미션 챌린지에서는 숲 생태 지식, 산림 안전, 숲 스피치 등 다양한 과제가 주어졌다. 난도 높은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전문가들은 팀워크를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고, 참가자 모두가 결과에 함께 손뼉 치며 성과를 공유하는 장이 됐다. 정진화 협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협회의 슬로건인 ‘숲이 곧 삶! 복지를 디자인하다’가 보여 주듯 산림복지의 저변이 확대되고 청소년과 시민들이 숲의 가치와 전문성을 즐겁게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 분야의 전문성과 공익성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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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1
  •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 K-GDEX서 드론농구 시범경기 및 체험존 운영
    [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회장 우현호)는 9월 18일, 19일 계룡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GDEX 2025 행사 기간 동안 드론농구 시범경기와 체험존을 운영했다. K-GDEX는 계룡시와 (사)국방산업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충청남도,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건양대학교 등이 후원하는 방산 및 군문화 전시회다. 행사 개회식 이후, 이응우 계룡시장이 드론스포츠 부스를 직접 방문했다. 이 시장은 부스에서 열린 계룡시 초등부 드론농구 시범경기를 관람했으며, 드론스포츠가 청소년 드론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강조했다. 그는 드론농구와 같은 융합형 스포츠가 미래 국방과 교육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체험존에는 OO대학교 학군단 학생들과 일반 방문객이 참여해 드론농구를 직접 체험하며, 드론을 활용한 군 훈련 개념과 적용 방안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지며 드론스포츠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는 청소년 드론인재 양성과 건전한 놀이문화 개선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한남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연계한 드론농구 지도자 및 심판 양성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드론 스포츠 종목 개발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과 종목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우현호 회장은 “드론농구는 군·교육·스포츠 영역을 아우를 수 있는 융합형 콘텐츠”라며,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는 청소년 인재 발굴과 전문인력 양성, 나아가 글로벌 드론 스포츠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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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1
  • (사)부산부산체육지도자협회, (사)재한외국인사회통합지원센터 MOU 체결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체육국'을 신설해 체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운영을 해가고 있다. 거기에는 대한민국 체육의 산증인이자 레전드들의 모임인 (사)부산체육지도자협회(회장 오정룡)의 역할이 크다. 1976년 몬트리올올림픽 최초의 금메달리스트 레슬링의 양정모 선수를 코치한 오정룡 회장의 리더십으로 결성된 이 단체는 연말에 체육인들 자녀 장학금을 수년간 계속 지급해 왔고, 형편이 어려운 체육레전드들을 돕고 있다. 또한, 부산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부산시민 건강증진 걷기 대회'를 7회째 운영 중이다. 9월 19일(금) 오후 6시 부산데파트 515호에서 부산체육지도자협회 정기 월례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오는 10월 26일 부산 체육지도자협회와 교육연합신문이 공동 주관, 주최로 개최하는 '제7회 부산시민 건강증진 걷기 대회'를 총점검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1500명 참여 목표로 각자가 맡은 임무들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게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다. 부산시장과 부산생활체육문화센터의 대회 참여 등 지자체와 각종 단체에서도 관심이 집중돼 성공적인 대회가 될 것이라고 모두 입을 모았다. 특히, 이날은 부산시민의 건강증진과 사회통합을 위해 (사)부산체육지도자협회와 (사)재한외국인사회체육지원센터(이사장 김상수) 간의 MOU 체결식이 열렸다. 두 기관장은 보다 나은 부산시민들과 재한외국인들의 건강에 더욱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부산체육지도자협회 오정룡 회장은 "이곳에 대한민국 체육의 레전드들이 다 모였다. 우리들의 할 일은 후학을 양성하고 어려운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걷기 대회 등을 유치하고 있다. 이번에 해운대에서 열리는 부산시민 건강증진 걷기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두가 맡은 임무를 충실히 해주기 바란다. 오늘 업무협약을 체결한 재한외국인사회체육지원센터와도 긴밀하게 협조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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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1
  • 대전둔원중, 학생자치회 주관 ‘스탠드 포토존’ 통해 건강한 언어문화 조성에 앞장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둔원중학교(교장 박광순)는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언어폭력 예방과 언어문화 개선을 위한 특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내에서 발생하는 언어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올바른 언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따뜻한 말 한마디’ 포토존을 운영했다.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말을 포스트잇에 적어 붙이는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나눴으며, 완성된 포토존에서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는 학생자치회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맡아 진행, 학습부는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교내에 게시, 환경부는 포토존 설치를 담당, 봉사부는 포스트잇 관리와 현장 진행을 맡았다. 또 자치조직 ‘둔원바르미’가 아침 방송을 통해 참여를 독려해 전교생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참여 학생들은 “좋은 말을 쓰며 친구를 다시 돌아보게 됐다”, “사진을 찍으며 따뜻한 말을 나누니 뿌듯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학생들은 작은 언어 습관이 학교 분위기를 밝고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음을 직접 체험하며, 언어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 박광순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존중과 배려의 태도가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든다는 점을 깨닫게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해 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교, 서로를 존중하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자율성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학교 내 존중과 배려의 언어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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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1
  • 전북유니텍고, 과정평가형 자동차정비·제과산업기사 전원 합격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전북 장수 전북유니텍고등학교(교장 박종채) 3학년 학생 전원이 자동차정비산업기사와 제과산업기사에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9월 17일 밝혔다. 전북유니텍고에 따르면 이날 오전 발표된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정기 3회 외부평가 결과 EV기계과 3학년 4명이 자동차정비산업기사에 합격했다. 앞서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정기 2회 외부평가에서 EV기계과 3학년 16명 중 12명이 자동차정비산업기사에 합격했고, 나머지 4명의 학생도 학교의 지속적인 지도와 지원 속에 재도전해 3회 외부평가에서 합격을 거둔 것이다. 조리테크과 3학년 학생 14명도 지난 정기 2회 외부평가에서 제과산업기사에 합격했다. 이로써 전북유니텍고등학교 3학년 전원이 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하는 결실을 맺었다. 과정평가형 산업기사 과정은 600시간 이상의 NCS교육과정을 이수해야만 응시 자격이 주어지며, 일반적으로 전문대학 2학년 때 취득 가능한 자격이다. 전북유니텍고 학생들은 고등학교 3학년 시기에 산업기사를 취득해 2년의 시간을 앞당기는 성과를 거둔 셈이다. 전북도내 특성화고등학교 중에서 과정평가형 자동차정비산업기사와 제과산업기사 과정을 운영해 전원 합격자를 배출한 학교는 전북유니텍고등학교가 최초다. 무엇보다 이번 성과는 도교육청과 장수군의 탄탄한 지원, 산업현장 전문가들의 실습 지도, 교사들의 헌신, 학생들의 열정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것으로 의미가 크다. 박종채 교장은 “EV기계과와 조리테크과 선생님들의 열정과 학생들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자,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교육적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인재를 길러내는 학교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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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1
  •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발전특구 통한 지역교육 생태계 복원 방안 모색 포럼 개최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소장 김선희)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9월 18일 충남대학교 교육연구소 및 충남대학교 BK21 세계시민교육 미래인재양성사업단과 공동주관으로 2025년 대전교육정책 콜로키움 연계「제10회 대전교육발전포럼」을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전교육발전포럼은 ‘지역을 살리는 길, 교육발전특구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교직원, 학부모, 교육전문(행정)직원, 대전시청, 지역대학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영남대학교 김병주 교수가 전문가 발표자, 지정 토론자로는 대전시교육청 혁신정책과 이종직 장학관, 초등교육과 오민영 장학사, 대전갑천중학교 전국화 교사가 참여해 교육청 및 학교 현장의 다각적 관점에서 논의가 이뤄졌다. 저출생 및 지역소멸의 위기 극복을 위해 공교육과 지역 산업이 상생하는 선순환 생태계 구축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거점형 늘봄센터 및 학교 밖 마을배움터 운영에 대한 교육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사교육 제로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 학교 안팎의 교육과 돌봄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생각이 토론과 공유를 통해 펼쳐졌다. 이후 10월 16일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에서 ‘개인 맞춤형 진로교육 통합 플랫폼 구축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공교육 혁신을 위한 대전교육발전특구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담론의 장으로 확대하여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김선희 대전교육정책연구소장은 “대전에 특화된 글로컬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공교육의 질을 높일 때”라며, “우리 정책연구소는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의미 있는 토론의 장을 통해 지역교육 생태계 복원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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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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