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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논현고잔동 주민자치센터 드럼반, "우리는 Drummer를 꿈(Dream)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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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막바지 꽃샘추위를 누르는 아마추어 드러머들이 펼치는 공연장의 열기가 오는 봄을 재촉한다.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주민자치센터 드럼반(강사 임종일)에서는 지난 3월 31일(월) 오후 6시 30분부터 논현동 우리들메디타워 4층 '카페 멜로다인'에서 2025년 1분기를 마감하는 수강생들의 발표회가 열렸다.
임종일 강사의 주관으로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 50여 명의 수강생들과 가족들이 함께한 이날 발표회는 각 수준반별로 3개월의 수업과정을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배우고 연습한 자신만의 기량과 끼를 마음껏 펼쳤다.
순서에 따라 발표회가 진행되는 내내 연주에 몰입하는 수강생들과 이를 응원하는 동료들의 박수와 환호에 공연장은 금세 뜨거운 축제의 열기로 가득찼다.
초급반에서는 윤혜란(너의 의미-아이유), 이덕경(인디언 인형처럼-나미) 수강생이 자신감 넘치는 연주를 선보였고, 중급반에서는 김은성(홀로된 사랑-여운), 김준호(고래사냥-송창식), 이연숙(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심수봉) 수강생이 원숙한 실력을 과시했다.
고급반에서는 최기만(아! 옛날이여-이선희), 홍종범(어쩌다 마주친 그대-송골매), 김지현(새가 되어 날으리-송골매), 박순애(시작-가호), 김선옥(잊지는 않겠어요-건아들), 공정희(삐딱하게-빅뱅), 김종혁(환희-정수라), 장현주(내 생애 봄날은 간다-캔), 이공휘(당신을 사랑합니다-유상록), 박준철(백만 송이 장미-컴백마돈나밴드), 김양숙(Shoot Me-데이식스), 홍종현(평행선-문희옥) 수강생이 아마추어 동호회 수준을 뛰어넘는 탁월한 기량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임종일 강사는 "나날이 일취월장하는 수강생들의 드럼 실력에 가르치는 강사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우리 드럼반은 매 분기 수업과정이 끝나면 수준반별로 발표회를 진행하고 있다. 발표회를 통해 수강생들에게 강한 동기부여와 함께 자신감과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인천 논현고잔동 주민자치센터 드럼반을 이끌고 있는 임종일 강사는 남동구 주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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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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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실천의원회, ‘같이의 가치 한반도 평화포럼' 영광도서 대강당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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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우리나라 통일에 대한 염원이 조금씩 퇴색되고 있다. 러·우 전쟁과 핵 개발로 더욱 경색돼 가는 남북관계 그리고 김일성, 김정일 시대 대대로 내려오던 북한의 통일 과업이 김정은 정권에서는 아예 통일의 글자를 지워나가기 시작해 통일을 기원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그나마 민간 주도하에 통일 정신을 고취시키고 또한, 휴민트를 이용 남북의 연결고리를 놓지 않는 일들을 해나가고 있다.
4월 5일(토) 오후 4시 부산 영광도서 8층 대강당에서 평화실천의원회 주관, 주최로 새터민과 새터민들로 구성된 한마음봉사단과 함께하는 '같이의 가치 한반도 평화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특히 새터민들과 함께하는 평화의 행사로 다양한 계층의 인사들과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나누리봉사단 풍물단의 공연과 함께 평화실천위원회 통일교육분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준비가 더해졌다.
이상묵 본부장은 참석자들과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하며 본격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대한민국은 남과 북으로 갈라져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총부리를 내리지 못한 채 대치하고 있다”며, “지금의 국제법과 안보 시스템만으로는 한반도의 평화를 완성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통일이 단순한 정치·경제 통합이 아닌, 문화적·사회적 융합이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언어, 표현 방식, 사회적 가치관 등에서 남북은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탈북민(새터민)의 정착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새터민은 단순한 남한 사회의 정착자가 아니라, 남북 통합 과정의 중요한 인적 자원”이라며, “이들의 경험과 역량을 평화통일 과정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초기 정착 이후의 경제적 자립, 사회적 소외, 언어 장벽, 외상 후 스트레스 등 다양한 현실적 어려움에 대한 사회의 공감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또한, 민간단체 차원에서 남북한 이산가족 상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포럼에서는 새터민들과 함께 평화를 상징하는 ‘한반도 나비(한나비)’ 프로젝트도 공개됐다. 이는 나비처럼 자유롭게 남북을 오가는 그날을 소망하며, 남북 교류 확대와 문화 통합을 위한 실천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남북한 언어 차이 퀴즈부터 감동의 동요 공연까지 새터민과 함께한 평화문화 행사로 진행됐다. 이어서 나누리봉사단의 신명나는 사물놀이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어깨를 절로 들썩이게 만들었다. 흥겨운 장단 속에서 남과 북,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이들이 하나 되어 어울리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북한과 남한에서 사용되는 단어의 차이를 알아보는 ‘낱말 뜻 알아보기 퀴즈’가 진행돼, 자연스럽게 언어의 차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어진 강연회에서는 남북한의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소개되며, 분단의 아픔을 함께 공감하는 장이 열렸다. 특히, ‘나의 살던 고향은’이라는 동요 영상이 상영되자 곳곳에서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고향을 떠나온 이들의 그리움이 노랫말에 고스란히 담겨, 행사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행사 후에는 이침 체험, 볼펜 만들기, 타로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돼 새터민과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모두가 웃고 소통하며 하나가 되는 모습 속에서 ‘평화’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이번 평화실천위원회의 새터민과 시민단체가 함께하는 평화행사는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상묵 본부장은 끝으로 “평화는 거대하고 거창한 일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려는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오늘 이 자리가 남북 자유왕래와 평화통일의 문화를 우리 사회에 확산시키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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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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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기자단,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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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국제교류문화진흥원(원장 유정희)은 대한민국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직접 보호하고 널리 알리는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기자단'이 청소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4월 6일(일) 밝혔다.
이 특별한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과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가 주최하며, 국제교류문화진흥원이 주관해 진행된다. 기자단은 청소년들이 직접 국가유산 현장을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며, 이를 통해 국가유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는 활동이다.
청소년들은 기자단 활동을 통해 단순히 국가유산를 관찰하는 것을 넘어, 직접 보고 느낀 내용을 기사로 작성해 교육연합신문에 기고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교육연합신문은 교육 전문 신문사로,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널리 퍼질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기자단 활동은 자원봉사 실적으로 인정되며, 사회적 책임감을 키우고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기자단 모집은 1차 신청 기간이 5월 19일(월)까지로, 개별 신청 또는 학교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선발된 기자단은 1년 동안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우수한 성과를 낸 청소년들은 연말에 열리는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한마당' 행사에서 시상을 받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실천으로 이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국가유산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이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문제 해결 능력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다. 더불어,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가 널리 공유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국가유산을 보호하고 홍보하는 데 앞장서고 싶은 청소년이라면 지금 바로 신청해 보자. 대한민국의 소중한 유산을 지키는 주역으로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뜻깊은 여정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누리집-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kr 문의는 국제교류문화진흥원(02-3210-3266)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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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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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삼죽초,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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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
경기도 안성 삼죽초등학교(교장 김도천)는 3월 29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학교 운동장 및 일원에서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삼죽초는 이번 행사를 통해 100년의 역사와 전통을 기념하고, 재학생, 졸업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한자리에 모여 소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장과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빈이 참석해 100주년을 축하하며, 삼죽초등학교의 지속적인 발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기념식에서는 관계자들이 직접 축사를 진행했고, 이후 재학생들이 축하 공연과 사물놀이,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재학생들의 열정적인 공연은 동문과 학부모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다.
총동문회가 후원한 뷔페를 행사 중식으로 마련했으며, 오랜만에 모인 동문들이 함께 식사하며 학창 시절의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삼죽초 동문회는 "100년의 역사를 함께해 온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삼죽초등학교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삼죽초의 지난 100년을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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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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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 성암노인복지센터, 전주기전대학 산림치유학과와 숲체험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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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성암노인복지센터(센터장 이춘자)는 지난 3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주기전대학 산림치유학과와 협력해 2025년 산림청 녹색자금 공모사업(숲체험 및 교육) 일환으로 '행복愛: 숲과 함께하는 나는 행복한 사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이용자 어르신 및 생활지원사(36명)를 위해 기획됐고 어르신들의 자연 친화적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사회적 고립감에서 오는 우울감을 해소하여 심신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한 숲 체험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27일(목) 오리엔테이션과 사전 검사를 시작으로 4월 3일(목)에는 완주군 술 테마 박물관에서 '숲과 친구 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어르신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숲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총 8회에 걸쳐 다양한 숲 체험활동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주기전대학 산림치유학과 백난영 교수의 지도 아래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백난영 교수는 "숲 치유 활동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참여자들이 숲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대원카센터(임재훈 대표 겸 스포츠테이핑 회장)가 리무진을 직접 운전하며 이동 지원을 후원했다. 임재훈 대표는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숲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돕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성암노인복지센터 이춘자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숲과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앞으로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숲 체험 프로그램은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담당자 류귀화 063-540-3321)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큰 의미를 가지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숲 치유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맞춤형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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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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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가 지키는 국가유산, 엘리트학생복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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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오는 5월 10일 엘리트학생복과 국제교류문화진흥원이 협력해 진행하는 '탑골공원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역사적 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환경 보호를 실천할 기회를 제공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발상지이자 국보와 보물이 자리한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진행된다. 탑골공원은 3·1운동의 정신을 기리는 장소로, 원각사지 10층 석탑과 원각사비 같은 중요한 국가유산을 품고 있어 그 역사적 의미가 남다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공원 내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한국어와 영어로 탑골공원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진다. 교육과 봉사가 융합된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은 국제교류문화진흥원의 지원으로 영어 교육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어 참가자들의 교육 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외국인에게 직접 공원의 역사와 국가유산을 소개하는 활동은 청소년들이 글로벌 소통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되며,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4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엘리트학생복 공식 블로그나 국제교류문화진흥원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독립정신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를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환경 보호와 역사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고 있다.
엘리트학생복과 함께하는 '탑골공원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은 청소년들이 미래를 준비하며 과거를 기억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평가받고 있다.(문의-국제교류문화진흥원 마리이야기 누리집: www.mariestory.co.krTel.: 02-3210-3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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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