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5(화)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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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문화진흥원(원장 유정희)은 대한민국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직접 보호하고 널리 알리는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기자단'이 청소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4월 6일(일) 밝혔다. 
 
이 특별한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과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가 주최하며, 국제교류문화진흥원이 주관해 진행된다. 기자단은 청소년들이 직접 국가유산 현장을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며, 이를 통해 국가유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는 활동이다. 
 
청소년들은 기자단 활동을 통해 단순히 국가유산를 관찰하는 것을 넘어, 직접 보고 느낀 내용을 기사로 작성해 교육연합신문에 기고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교육연합신문은 교육 전문 신문사로,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널리 퍼질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기자단 활동은 자원봉사 실적으로 인정되며, 사회적 책임감을 키우고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기자단 모집은 1차 신청 기간이 5월 19일(월)까지로, 개별 신청 또는 학교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선발된 기자단은 1년 동안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우수한 성과를 낸 청소년들은 연말에 열리는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한마당' 행사에서 시상을 받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실천으로 이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국가유산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이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문제 해결 능력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다. 더불어,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가 널리 공유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국가유산을 보호하고 홍보하는 데 앞장서고 싶은 청소년이라면 지금 바로 신청해 보자. 대한민국의 소중한 유산을 지키는 주역으로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뜻깊은 여정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누리집-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kr 문의는 국제교류문화진흥원(02-3210-3266)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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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기자단,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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