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0(일)

전체기사보기

  • 동래교육지원청, 보존기간 만료 비전자기록물 폐기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수금)은 12일과 13일 이틀간 내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난해 말 보존기간이 만료된 기록물 폐기에 나선다고 8월 9일 밝혔다. 이번에 폐기하는 기록물은 기록관, 관내 유·초·중학교 문서고에 보유하고 있는 보존기록물 가운데 지난 6~7월 진행한 폐기 여부 평가 결과 폐기할 기록물로 확정됐다. 기록물 폐기 판정은 청 내 각과·각급학교 의견 조회, 기록물관리전문요원 심사를 거쳐 기록물평가심의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올해는 보존기간 만료 기록물 총 2만 5천여 권 가운데 2만 2천여 권을 폐기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부산동래교육지원청은 이날 폐기를 전문 파쇄업체를 통해 실시한다. 현장 검수팀은 기록물의 임의 폐기나 분류 착오로 인한 오폐기를 방지하고, 기관 중요 정보와 개인정보 등이 유출되지 않도록 현장 관리·감독 강화 등 보안 유지에도 나설 예정이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조치가 안전한 기록물 폐기뿐만 아니라 기록관·학교 보존서고 공간 확보, 보존·관리 비용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수금 부산동래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비전자기록물 평가·폐기 절차를 준수해 무단 폐기 방지와 보존 가치가 있는 비전자기록물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 영남교육소식
    • 부산교육소식
    2024-08-09
  • 인천국제고, ‘2024학년도 교육과정·진로 박람회’ 성료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인천국제고등학교(교장 윤건선)는 8월 9일(금) 인천국제고 대강당과 소강당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정확히 파악하고, 미래 진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4학년도 교육과정·진로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진로 박람회는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교육과정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나누고,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전문성을 함양하는 중요한 기회로, ▶학교 교육과정 중심의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주도적인 학습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을 뒀다. 교육과정·진로 박람회는 1부 기조강연, 2부 학년별 교육과정 설명회, 3부 교과별 선택과목 박람회로 나눠 진행했다. 오전에는 ‘교육과정 선택과목과 진학의 방향’이란 주제로 인천시교육청 진학교육팀 이덕한 장학관의 기조강연에 이어 학년별로 국어, 영어, 사회, 과학, 제2외국어 등 주요 교과목별로 학년별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본격적인 과목별 교육과정 박람회가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신이 관심 있는 교과목을 선택해 4개의 세션까지 차례로 방문하며 해당 과목의 중요성과 학습 방법, 관련 진로 등에 대한 정보를 얻고 자유롭게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국제고 2학년 최민서 학생은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학부모들도 “자녀의 진로 설계에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라고 의견을 모았다. 박람회 이후에는 ‘아로본딩(Arow Bonding, 전공학과설명회)’를 통해 졸업한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진로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듣고 대화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인국고 13기 졸업생 21명과 연계한 진로진학 멘토링은 1, 2학년 전체 학생들이 만나고 싶은 졸업생 멘토를 선택했다. 대학과 전공학과의 교육과정, 진로 현황 소개, 고등학교 생활 조언, 대학 입시 준비 경험 등을 멘토가 소개하고 재학생들의 질의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윤건선 교장은 “인천국제고등학교는 우수한 교육과정과 자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중요한 동기를 얻을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 “또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과정 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더욱 긴밀한 교육 공동체를 형성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천국제고등학교의 교육과정 중심 문화가 고교학점제를 준비하는 많은 학교에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4-08-09
  • 고양재향경우회 주관 제1회 스포츠드론 대회 성료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에 위치한 고양 어린이 박물관에서 대한민국 고양재향경우회가 주최하고 주관한 ‘제1회 고양시 재향경우회장배’ 스포츠드론 행사를 지난 8월 1일 한국사업관리연구원(원장 황순용)이 진행했다고 밝혔다. 드론스포츠 중 드론농구는 선수가 드론볼을 조종해 공격과 수비를 교대하면서 3:3 팀 경기로 진행되는 신개념의 스포츠 활동이다. 이날 행사를 위해 고양시 한국사업관리연구원(원장 황순용), 파주시 사회적협동조합국제스포츠드론(이사장 함영현), 양주시 농업회사법인 위즈럼팜(대표 박환호) 관계자와 고양시 보훈·안보연합회 회원들과 많은 고양시민들이 함께 참석해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으면서 스포츠드론 대회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고양재향경우회 김성주 회장은 "드론농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팀을 구성해 함께 참여할 수 있 는 국민 정서활동에도 매우 도움이 되는 신스포츠 게임이다"라면서, "스포츠드론을 통해 세대간의 격차도 줄이고 대한민국의 희망도 살려야 한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준 대한드론농구협회 고양지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팀은 총 7개팀이 참가해 1등은 파주GNGDA(상금 30만 원), 2등은 고양파랑새(상금 15만 원), 3등은 고양가나(상금 5만 원)을 수상했다. 고양시, 파주시, 양주시 드론 기업은 드론스포츠 육성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4-08-09
  • 국제라이온스협회355-A 지구(부산), 라이온스홍보의날 행사서 야구꿈나무들에 발전기금 전달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 부산지구에서는 'We Serve' 정신으로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16개 구군 각 지역을 통해 봉사의 유형도 각각 다르다. 8월 7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는 '라이온스 홍보'의 날로 정해 롯데와 NC의 경기 전에 롯데자이언츠 구단에 꿈나무 육성을 위해 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는 매년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해운대라이온스클럽(회장 신범서) 도 함께 동참해 힘을 실어줬다. 이날 참여한 라이온스 회원에게 롯데 심벌마크가 찍힌 우의를 선물했다. 조흥제 라이온스총재의 시구로 시작된 이날 경기는 3회 갑자기 내린 비로 경기가 중단돼 지연됐지만 재개된 경기에서 14대 7로 롯데자이언츠가 승리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4-08-09
  • 전남교육청, 튀르키예 지진 피해 학생 특별 초청연수 ‘성료’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튀르키예 지진 피해지역 고등학생들이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의 환대 속에서 12주간의 단기 초청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10일 본국으로 돌아간다. 이번 연수에는 튀르키예 6‧25전쟁 참전용사 후손으로서 지진 피해지역 고등학교 1, 2학년 여자 재학생 16명과 인솔교사 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교장 최무용)에서 직업교육, 한국어 교육, 한국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한국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지역을 넘어 양국 간의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학생들은 튀르키예 6‧25전쟁 참전용사 후손으로서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방문해 참배하고, 선인들을 기리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 여수정보과학고의 정보 분야 직업교육에 참여하였고 조리교과 실습 수업에 참여하면서 K-푸드의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학생들이 12주간 함께 생활하면서 글로벌 마인드와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가 됐다. 튀르키예 한 학생은 "한국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 특히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문화를 체험하면 친구들과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고국에 돌아가서도 한국어를 계속 공부하고, 다음에 다시 한국을 찾고싶다.”고 말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튀르키예 지진 피해 학생들에게 한국 문화 체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과 튀르키예의 우호를 돈독히 하고, 두 나라 학생들의 성장에 기여했다. 앞으로도 전남교육청은 다양한 국제 교류 및 협력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24-08-09
  • 인천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5만 명 돌파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5만 명을 돌파했다고 8월 9일 밝혔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세 번째로 많은 수치다. 2019년 개설된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은 꾸준히 성장해 2022년 11월 구독자 3만 명, 2023년 10월 4만 명을 넘어섰으며, 최근 5만 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에서는 다양한 교육 정보와 학습 영상, 취재형 학교 소개, 실시간 교육 행사 등을 제공하며, 하반기에는 더욱 다양한 숏츠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유튜브를 중심으로 한 영상 플랫폼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유익하고 알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다양한 월별 이벤트와 숏츠 공모전 등 쌍방향 소통을 강화해 교육공동체의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종합
    2024-08-09
  • 인천서구도서관, 8월 늘솜갤러리 고병관 사진전 '사진을 읽다' 전시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관장 박정희)은 8월 7일부터 27일까지 ‘사진을 읽다’를 주제로 고병관 작가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구, 부평구 등 인천의 여러 지역과 태국, 필리핀 등지를 여행하며 작가가 직접 보고 느낀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공간을 특유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담아낸 사진 22점을 선보인다. 고병관 작가는 현재 부평여자고등학교 윤리 교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2005년 ‘PHOTOSKY’ 교사 사진 동호회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다. ▶전시회를 하고 싶다(2008) ▶Are you happy?(2010) ▶Residence In Incheon(2011) ▶시간(2015) ▶학교 가는 길(2018) 등 ‘PHOTOSKY’ 그룹전과 ▶동네 한 바퀴(2021)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다. 주로 ‘거리 사진’을 찍고 있으며, 은퇴를 앞둔 올해는 ‘저는 행복한 선생님입니다’라는 자전적 사진 에세이집도 출판했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늘솜갤러리를 통해 전시할 계획”이라며, “작품 전시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미술을 통해 감성을 자극하고 예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와 더불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는 도서관 이용 시간(오전 9시~오후 10시)에 관람할 수 있고 정기 휴관일(매주 금요일) 및 일요일을 제외한 법정공휴일에는 관람이 불가하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기타 문의 사항은 독서문화과(☎032-585-7184)로 문의하면 된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4-08-09
  • 전남교육청학생교육원, 선상독서인문캠프 성료
    [교육연합신문=김병희 기자]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김정희)는 전남독서인문학교 중학교과정 참가학생 58명을 대상으로 8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4박 5일동안 선상독서인문캠프를 운영하여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독도에서 땅끝까지!! 인문학으로 꿈꾸는 자연과의 공존”을 주제로 진행된 선상독서인문캠프는 선내에서 독서골든벨, 주제신문만들기, 사진에세이 작성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울릉도와 독도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자연과의 공존, 역사와의 공존에 관해 깊이있게 사유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4박 5일 간의 여정에 참여한 여수여자중학교 2학년 김나영학생은 “독도에는 짧게 있었지만, 함께 교우들과 플래시몹을 추고 자연경관을 배경삼아 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연대를 느낀 거 같았다. 이런 경험하기 쉽지 않은데,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인문활동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김정희 원장은 “이번 선상독서인문캠프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독도 입도 경험을 통해 함께 연대하고 공존하며 한층 성장했다. 선상에서 다양한 독서인문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세상을 보는 안목이 자라나는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독서와 인문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전남독서인문학교 중학교 과정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와 인문학의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한편, 전남독서인문학교 중학교과정은 이후 비대면 독서인문활동(1회)과 사후캠프(9월), 세책례 졸업식(11월)을 앞두고 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24-08-09
  • 순천북초, 영어 여름캠프 운영, Jump Up Together!
    [교육연합신문=양만열 기자] 순천북초등학교(교장 허관태)는 7월 23일(화)~8월 2일(금)까지 2회에 걸쳐 Sunbuk Summer Camp, “Jump Up Together!”를 영어실과 영어타운에서 운영했다. 4~6학년 본교 기초 학력 프로그램 대상자와 희망자의 신청으로 운영하였으며 영어 기초 학습력 향상과 영어에 대한 흥미가 있도록 수업을 했다. 원어민 선생님과 체험중심 활동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모둠활동을 함께 하며 공동체 학습의 즐거움을 느끼도록 했다. Sunbuk Summer Camp를 통해 영어 동화책과 해리포터, 카르멘 산디에고 영화를 통해 이름, 색깔, 인물 묘사, 학용품, 국가 등을 배우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첫 시간에는 *Phonics *Letter recognition *Introduing ourselves and writing을 통해 자기소개 및 쓰기 시간을 가졌으며 점차 발전하여 마지막 시간에는 Story book & Activity (영어 동화책 & 활동)을 했다. 영어 캠프 수업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영어 기초를 배울 수 있어 좋았고, 친구들과 함께해서 수업이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캠프를 운영한 현지은 선생님은 “학생들이 영어 기초 학습력 향상 및 영어에 대한 흥미가 신장 되고 영어 문화를 이해하며 친숙함을 높이고 의사소통 능력이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허관태 교장 선생님은 “학교 영어교육 내실화로 공교육 만족도와 신뢰를 가진 순천북초등학교가 되겠습니다. 학생들이 영어 캠프를 통하여 영어 문화를 알아가며 문화와 함께 영어에 대해 친숙함을 높여가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24-08-09
  • 인천교육청, 제1회 학생 기후위기대응 융합아카데미 성료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8월 5일부터 8월 6일까지 인하대학교와 함께 제1회 학생 기후 위기 대응 융합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학생 기후 위기 대응 융합아카데미는 청소년들에게 기후 환경 문제에 대한 융복합적 이해와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할 미래형 기후환경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인천 관내 1~2학년 고등학생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강의와 토론을 기반으로 한 ‘기후 위기의 통합적 이해’ 교육을 시작으로 기후 자료 분석 및 활용 실습, 기후 감수성 함양을 위한 체험학습 등 기후 위기의 여러 가지 측면을 깊이 있게 학습했다. 또한,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이차전지 기술을 이해하고 직접 이차전지를 제작해 보는 과정을 체험하며 기후 위기 대응에 필요한 융합적 사고력과 실질적인 기술 역량을 키웠다. 특히 대학생 선배와 함께 모든 교육 과정을 함께하며 심도 있는 토론과 학습을 경험하고, 미래 사회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효과적으로 강화했다. 참여한 학생은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과학기술과 시설, 일상에서 이뤄질 수 있는 작은 아이디어 등을 배우며 희망 진로 분야와의 연관성을 생각해 봤다.”며 “기후 위기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해 보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기후 위기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인천 학생들이 미래 기후 지도자로 성장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종합
    2024-08-09
  • 인천교육청, 적정규모 학교 육성 정책 추진 기본계획 수립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생 중심의 미래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정규모 학교 육성 정책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발표했다고 8월 8일 밝혔다. 이는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 및 원도심과 신도시 간 교육 격차 심화에 따른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차별 없는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 마련의 하나이다. 계획에는 학생을 중심으로 한 공동 교육과정 운영, 학교 간 교류, 교육 활동 등을 지원하고 학령인구 감소를 대비한 탄력적 공간 구축과 소규모 학교 교육 과정 지원 등을 담았다. 적정규모 학교 육성은 ▶학교 통폐합 ▶분교장 개편 ▶이전 재배치 ▶통합 운영 학교 ▶남녀공학 전환으로 추진한다. 적정규모 육성이 힘든 지역의 학교는 적정규모의 교육적 효과를 낼 수 있는 교육활동 운영을 지원한다. 또한,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정규모 학교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지역별 적정규모 학교 육성 방안 연구 용역 ▶전담조직(TF) 운영 등을 진행한다. 조례는 적정규모 육성 대상 학교 학생들의 교육활동 및 교육 환경 개선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입법 예고 및 의견 수렴을 거쳤으며, 8월 의회에 안건을 상정하고 오는 9월 공포할 예정이다. 연구 용역은 적정규모 육성 대상 학교 선별을 목적으로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관내 초·중·일반고를 대상으로 10개월간 진행한다. 연구는 2040년까지 학생 배치 여건을 면밀히 분석하기 위해 인천시에서 진행 중인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용역과 연계, 실제 적정 규모 육성이 필요한 학교를 선별할 예정이다.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관련 부서 담당자를 중심으로 전담조직(TF)을 운영하며 연구 용역 종료 후에도 적정 대상 학교의 교육과정과 지원 방안을 계속 연구할 방침이다. 또한, 적정규모 육성 정책 활성화를 위해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고, 정책 추진 완료 학교 만족도 조사 실시 및 학부모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적정규모 학교 육성 선도 학교 견학을 검토 중이다. 이 밖에 이전 적지 활용 방안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방안을 수립하고, 적정 대상 학교 학생들의 통학 환경 개선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부 교부 인센티브에서 제외된 남녀공학 전환 학교에 교육 환경 개선 및 교육활동비를 지원해 남녀공학 전환을 독려하고, 인센티브 교부 전 교육활동비 지원이 없는 재학생에게도 교육비를 지원해 정책 추진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학생이 없도록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적정규모 학교 육성 정책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학교 간 교육 격차를 줄여 지속 가능한 교육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종합
    2024-08-09
  • 하윤수 부산교육감, 인성 영수캠프 수료 축하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8월 9일 오전 경성대, 동의대, 신라대에서 열린 ‘인성 영수캠프 수료식’에서 인사말 후 참가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캠프에서 다진 기초학력과 공부 습관은 앞으로 여러분들의 활기차고 자신감 넘치는 학교생활의 자양분이 될 것이다”며, “캠프에서의 다양한 경험들이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름방학 인성 영수캠프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9일까지 3주간, 경성대, 부경대 등 부산지역 8개 대학에서 학생 585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 뉴스종합
    • 종합
    2024-08-09
  • 여주 경기관광고, 찾아오는 학교 설명회 참가자 모집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경기관광고등학교(교장 김영환)는 10월 11일, 19일 두 차례에 걸쳐 교내 두드림 센터에서 2025학년도 신입생을 위한 찾아오는 학교 설명회를 개최한다. 찾아오는 학교 설명회는 경기, 서울, 강원, 충북 소재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생활·교육과정·특색교육프로그램 안내, ▲1:1 맞춤형 입시 상담, ▲학교 투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설명회 안내 포스터 QR 코드 또는 참가 신청 링크(https://forms.gle/j8rrnhkvwnqikktk9)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설명회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경기관광고는 여주시 대신면에 위치한 관광특성화고등학교로 ‘바른 인성으로 꿈을 실현하는 행복한 학교’라는 비전과 ‘미래 대한민국 관광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관광 인재 육성’이라는 교육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총 네 개의 특성화 학과(항공호텔서비스과, 크리에이트창업과, 호텔조리과, 카페베이커리과)에서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4-08-09
  • 대한민국부사관정책발전협의회, 2024 하계 부사관 정책 발전세미나 개최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한민국부사관정책발전협의회(의장 윤성열)가 주최∙주관하는 '2024 하계 부사관 정책 발전세미나'가 오는 8월 24일(토) 한국폴리텍대학교 충남캠퍼스 상록관 2층 세미나실에서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2024 하계 부사관 정책 발전 세미나는 ‘부사관 인식 제고 방안 모색과 방향 제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현재 군(軍)은 인구절벽 현상에 따른 장병의 감소와 함께 간부 모집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장병의 감소에 따른 해결책으로 부사관 정예화 및 부사관의 중요성이 대폭 증대됨에 따라 협의회에서는 부사관을 중심으로 하는 제도와 정책 발전을 위한 내용을 주로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부사관 인력 구조 분석과 방향성 ▲간부(부사관) 사기저하에 따른 해결책 모색 ▲부사관 처우 개선 방향성 ▲MZ세대에 맞게 변화하는 부사관 모병 홍보 방안, ▲AI를 통한 적극적 모병 홍보 방안 등을 다루며, 부사관의 처우개선과 복무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방향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민국부사관정책발전협의회 관계자는 “부사관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처우 개선과 여러 제도와 정책적 부분이 정비되야 한다. 특히, 전투력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중∙상사급 등의 중간 관리자의 전역 등 이탈은 군의 근간이 흔들리는 것을 넘어 국가안보적 측면에서 큰 위기다. 이를 반드시 해결하고 개선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대한민국부사관정책발전협의회는 부사관 제도와 정책 발전을 위한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부사관협회로 부사관 제도 연구, 우수 인재 양성 교육지원(장학금 지원), 사회공헌활동 등 국방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를 추진 및 시행하고 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4-08-09
  • 부산시의회 이복조·반선호 의원, 사용 후 배터리 산업 조성 정책간담회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복조 의원(국민의힘, 사하구 장림1·2동, 다대1·2동)과 기획재경위원회 반선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8월 8일 부산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 사용 후 배터리 산업 조성을 위해 관련 업계 및 관련 부서와 함께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용 후 배터리란 성능이 저하되거나 사용이 끝난 배터리로 이러한 배터리들을 폐기하지 않고, 잔존가치 평가를 거쳐 잔존용량과 성능 등을 고려해 재활용, 재사용 또는 재제조 통해 소비자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어서 최근 잠재적 가치가 높게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 전기차 화재로 인해 사용 후 배터리에 대해서도 안전의식 강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복조 의원은 “전기차 보급에 초점이 맞춰진 나머지 그동안 발생한 전기차 배터리 반납 절차, 사용 후 배터리의 처리 방안, 원활하지 못한 유지보수 등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난 만큼 관심을 가질 때”라며, 특히 “사용 후 배터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 “최근에 전기차의 배터리 화재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라며 “사용 후 배터리가 재제조 된 이후에도 시민들이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배터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반선호 의원은 “사용후 배터리 산업은 부산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적 자산으로,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하며, “부산시는 인프라와 배터리의 전주기를 혁신적으로 구축해, 법적·제도적 지원을 강화하여 사용 후 배터리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두 의원 모두 적극적인 부산시의 참여가 이 산업의 성공에 필수적임을 언급하며, “시민 협력과 참여를 통해 부산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토론을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부산시는 사용 후 배터리 산업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향후 친환경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과 전략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종합
    • 사회
    2024-08-09
  • 하동 궁항초, 실력 쑥쑥! 반짝반짝 빛나는 샛별들의 여름방학 캠프!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남 하동군 궁항초등학교(교장 송미정)는 지난 7월 29일(월)부터 8월 9일(금)까지 2주 동안 전교생 대상으로 '2024학년도 여름방학 영어캠프 및 두드림 공부방'을 운영했다. 이번 방학 캠프는 '영어캠프, 두드림 공부방'을 특별한 테마를 주제로 실시했다. 이 캠프는 한국남부발전(주) 하동발전본부의 지원을 받아 영어 의사소통 능력 신장 향상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전교생 대상으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동물의 숲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체험활동에서 동식물과 관련된 어휘를 배우고 자신만의 동물의 숲 섬 꾸미기, 동물의 숲 코인 주머니 만들기, 동물의 숲 직업 알아보기, 자신이 만든 동물의 숲 장신구 사고팔기 등의 활동을 했다. 학생들의 기초학력 신장과 맞춤형 지원을 위해 실시되고 있는 두드림 공부방은 학년과 학생 수준을 고려한 소그룹 및 1:1 맞춤 지도를 실시했다. 학습 지도뿐만 아니라 다중지원 두드림팀 교사들의 특기를 살려 교과활동을 접목한 다양한 미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캠프에 참여한 안OO 학생은 “내가 좋아하는 동물의 숲을 주제로 나만의 섬을 만들고 꾸미며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송미정 교장은 “궁항초는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학생 성장과 발달을 위해 영어캠프, 두드림 공부방, 늘봄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방학을 즐겁고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교육현장
    • 영남교육소식
    • 경남교육소식
    2024-08-09
  • 전남교육청, 초‧중‧고 교원 ‘2024. 독서인문교육 리더 양성 과정’ 운영
    [교육연홥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6 ~ 9일 서울 및 경기(남양주시) 일원에서 ‘2024년도 독서인문교육 리더 양성 과정’연수를 운영했다. 2024. 독서인문선도교실 및 현장지원단 운영 교원 대상 독서인문 중심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에는 전남 지역 초·중·고 교원 21명이 참여했다.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통합적 독서‧토론‧글쓰기 수업 사례를 나누고, 학생들의 다양한 사고를 이끌어내는 질문 수업, 자신의 생각을 다듬고 확장하는 성찰의 글쓰기 등 다채로운 주제로 연수가 나흘간 이어졌다. 교육과정 기반 독서인문교육 ‘수업 톺아보기’ 과정에서는 ▲ 책으로 하는 질문 수업(서울미래초 교사 이한샘) ▲ 그림책을 통한 독서토론수업(서울개일초 교사 이현아) ▲ 독서인문교육 프로젝트 수업(구암중 교사 구본희) ▲ 독서 구술평가(중앙대사범대학부속고 교사 박유미) 등이 진행됐다. 삶과 인문을 잇는 ‘인문학 마주하기’ 과정에서는 정약용을 찾아 떠나는 남양주 문학기행(부산남산고 교사 장은숙)과 예술 속 인문을 경험하는 뮤지컬 관람 등의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타 지역의 우수한 강사들을 통해 독서인문교육 수업 사례와 방법을 들을 수 있어서 독서인문교육에 새로운 통찰과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며 교실 속에서의 적극 실천 의지를 밝혔다. 박준 미래교육과장은 “지역에서 독서인문교육이 내실화되고 확산되기 위해서는 앞에서 이끌어줄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며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이 앞으로 전남 독서인문교육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24-08-09
  • 안성 산평초, VR스포츠 및 K문화 공유학교 운영으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 선도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 경기도 안성 산평초등학교(교장 김태호)는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VR스포츠 및 K-문화(댄스)’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성 지역 학생들과 지역 사회에 다양한 체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미래 지향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VR스포츠 공유학교는 최신 가상 현실(VR)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가상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한 학생들은 축구, 볼링, 발야구 등 다양한 스포츠를 VR로 경험하며, 실제 경기장에서 활동하는 듯한 몰입감을 느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운동 능력을 향상하고 협동심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었으며,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K-문화 공유학교는 한국 대중문화의 대표적인 요소인 K-POP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K-POP 댄스의 기본 동작과 리듬을 배우고, 인기 있는 K-POP 곡의 안무를 익히며 무대에서 직접 발표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글로벌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안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한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VR스포츠가 정말 재미있었다.”라면서 “댄스를 배우는 동안 즐거웠고 선생님이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어렵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김태호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지향적인 산평초등학교의 교육환경을 지역 사회와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체적 건강과 문화적 소양을 기를 수 있었고, 학교와 지역 사회 간의 유대감도 강화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미래 지향적 프로그램을 도입해 안성 지역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더 많은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4-08-09
  • 순천발명교육센터 「나도 할 수 있다! 특허」반 운영
    [교육연합신문=양만열 기자]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허동균) 발명교육센터는 7월 29일(월)부터 8월 10일(토)까지 그리고 8월 26일(토)에 걸쳐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교 1학년 32명을 대상으로 「나도 할 수 있다! 특허」반 (이하 특허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허반은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의 문제에 대해 새로운 발상과 방법으로 아이디어를창출하고 발명을 생활화하며 이를 권리화 할 수 있는 역량을 가르기 위해 마련됐다. 특허반은 창의성 기법을 통한 아이디어 산출, 발명품 설계 및 발표자료 제작, 발표, 발명품 모델링, 특허 등록 방법 알아보기 및 특허 등록하기 활동 등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허반에 참여하고 있는 좌야초 이아무개 학생은 “발명은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특허반에 참여하여 발명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게 되고 아이디어 산출, 발명품을 제작해 보는 활동을 통해 발명 활동에 자신감도 생기고 특허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라고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허동균 교육장은 “창의적 문제해결력 중심의 발명 교육과 메이킹 활동으로 학생들이‘나도 할 수 있다’라는 발명에 대한 자신감과 자기주도적 태도를 신장한 것만으로도 충분한 성과”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순천발명교육센터는 특허반에서 창출된 아이디어에 대해 특허 명세서 작성, 전자 출원등의 특허 증록 절차를 밟고, 각종 발명대회에 출품할 수 있도록 지원할원할 예정이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24-08-09
  • 함평교육지원청, 여름방학 중 즐겁고 안전한 늘봄학교 운영 현장 지원
    [교육연합신문=홍석범 기자]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애)은 7월 29일(월)부터 8월 8일(목)까지 여름방학 중 늘봄학교 및 행복도시락 운영 점검을 실시했다. 박정애 교육장은 늘봄학교가 운영 중인 기산초등학교를 방문해 밴드부, 세계놀이 등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8월 8일에는 함평초등학교를 방문하여 돌봄교실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행복도시락 위생 상태 및 돌봄교실 내 환경 청결 여부 등도 점검하였다. 박정애 교육장은 “학교에서 운영하고 늘봄(방과후)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이 행복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 지원에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여름방학 중 도시락 배식 등 늘봄교실 운영에 애쓰는 학교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함평교육지원청은 방학 중 늘봄(방학후)학교가 운영 중인 13개교 소재 파출소에 학교 개방 시간 동안 학생 순찰을 강화토록 협조 공문을 보내는 등 학교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24-08-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