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 부산지구에서는 'We Serve' 정신으로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16개 구군 각 지역을 통해 봉사의 유형도 각각 다르다.
8월 7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는 '라이온스 홍보'의 날로 정해 롯데와 NC의 경기 전에 롯데자이언츠 구단에 꿈나무 육성을 위해 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는 매년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해운대라이온스클럽(회장 신범서) 도 함께 동참해 힘을 실어줬다. 이날 참여한 라이온스 회원에게 롯데 심벌마크가 찍힌 우의를 선물했다.
조흥제 라이온스총재의 시구로 시작된 이날 경기는 3회 갑자기 내린 비로 경기가 중단돼 지연됐지만 재개된 경기에서 14대 7로 롯데자이언츠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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