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홍석범 기자]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애)은 7월 29일(월)부터 8월 8일(목)까지 여름방학 중 늘봄학교 및 행복도시락 운영 점검을 실시했다. 박정애 교육장은 늘봄학교가 운영 중인 기산초등학교를 방문해 밴드부, 세계놀이 등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8월 8일에는 함평초등학교를 방문하여 돌봄교실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행복도시락 위생 상태 및 돌봄교실 내 환경 청결 여부 등도 점검하였다.
박정애 교육장은 “학교에서 운영하고 늘봄(방과후)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이 행복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 지원에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여름방학 중 도시락 배식 등 늘봄교실 운영에 애쓰는 학교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함평교육지원청은 방학 중 늘봄(방학후)학교가 운영 중인 13개교 소재 파출소에 학교 개방 시간 동안 학생 순찰을 강화토록 협조 공문을 보내는 등 학교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