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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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워터밤 여신' 권은비, 그린하트 바자회 참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8일 진행된 그린하트 바자회에 '워터밤 여신' 가수 권은비가 참여했다. 그는 행사장에서 물품 구매를 도우면서, 팬들에게 사인도 해 주고 셀카촬영 등 사진촬영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그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행사내내 자리를 지키며 적극적인 판매활동을 펼쳤다. 가수 바다, 유진과 배우 소유진이 주축이 돼 진행된 제12회 그린하트 바자회는 올해는 유니세프를 통해 가자지구 피해 어린이를 위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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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그린하트 바자회' 가수 바다, 계속되는 선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걸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그린하트 바자회'를 개최했다. 바다는 올해로 12번째로 본 행사를 개최해 왔다. 본 행사는 매년 수많은 연예인과 유명인들이 본인의 소장품, 애장품을 판매 또는 경매를 진행하고 그 외 생활용품, 화장품, 의류 등 여러 브랜드들이 입점해 판매를 진행한다. 바다는 매년 행사를 개최하면서 수익금을 기부하며 선행을 이어오고 있으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번 행사 수익금은 ‘유니세프 가자지구 긴급구호 캠페인’을 통해 가자지구 어린이의 영양, 보건, 식수위생 등을 지원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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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제12회 그린하트 바자회 성황리에 종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가수 바다(S.E.S)가 주축이 돼 진행하는 그린하트 바자회가 6월 8일 서울 성동구 소재 코너스톤빌딩에서 진행됐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 행사는 12년째를 맞이했다. 가수 바다 바자회에서는 유명인, 연예인, 가수들의 소장품들을 판매했다. 이외에 의류, 화장품, 생활용품, 유아용품, 도서, 푸드, 애견 등의 다양한 브랜드 상품도 같이 판매됐다. 판매 수익금은 ‘유니세프 가자지구 긴급구호 캠페인’을 통해 가자지구 어린이의 영양, 보건, 식수위생 등을 지원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배우 소유진 가수(배우) 유진 이번 바자회는 걸그룹 S.E.S의 바다, 유진 그리고 소유진이 메인 호스트였다. 권은비, 산다라박, 이특, 김나영(구구단), 수호(EXO), 브라이언(플라이투어스카이), 이무진, 조권, 지숙(레인보우), 청하, 츄, 효정(오마이걸), 허영지, 한예슬, 신세경, 권혁수, 김원효 등 수많은 스타들이 애장품을 내놓았다. 이번 행사는 5월 11일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6월 8일로 연기됐다. 8일도 야외에서 진행하려 했지만 우천 예보로 급히 장소를 코너스톤빌딩으로 변경했다. 지하1층은 포토존/유니세프 존 1, 2층은 브랜드존 3층은 셀러브리티존으로 운영했다. 셀러브리티존은 이번행사에 참여한 바다, 유진, 소유진, 권은비등 여러 연예인이 상주하면서 판매를 진행했고 안전상의 이유로 대기표를 받고 입장 후 일정시간 이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스타들의 애장품은 경매도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각자 입찰 가격 제출을 먼저 하고 오후 2시, 5시 두차례에 걸쳐 낙찰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약 600명 이상의 팬들이 방문, 행사장에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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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여수소방서, 취적터널 3중추돌 현장서 6명 안전 구조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남 여수소방서(서장 박원국)가 6월 7일(금) 9시 52분경 순천에서 여수방면 자동차 전용도로 취적터널 내부에서 3중추돌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해 구조대상자 6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여수소방서 119구조대는 7일 10시 10분경 현장에 도착해 차량내부에 구조대상자 6명 안전구조 후 현장에 있던 구급차로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 여수119구조대 윤석재 부대장은 “차량 운행시 안전거리를 확보하며 터널 내부에서는 차선변경 금지 및 과속 금지하여햐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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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2024년 제2회 UNPEC 자문위원 컨퍼런스, 부경대 미래관 컨벤션홀서 성료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 남구에 위치한 부경대학교 미래관 4층 컨벤션홀에서는 6월 8일(토) 오전 11시 '제2회 UNPEC 자문위원 콘퍼런스'가 개최됐다. 시민과 항상 함께 동행하는 UNPEC(이사장 김희경)는 이날 행사를 통해 UNPEC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 에는 비전과 가치, 협동조합 안내, 운영 규정을 설명하고, 6월 행사일정에는 국고사업지원,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제에 관해 설명하고, 하반기에는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강의, 유엔기념공원 벤치 설치, 후원자의 밤 개최, 문화예술경연대회 등을 개최하기로 했으며, 향후 실행 과제로 워크숍 일정, 봉사단 구성, 청년자문위원단 구성, 마지막으로 발전방향으로 청년자문단 제안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박수영 부산남구 국회의원, 백종헌 금정구 국회의원, 부산시의회 김광명 기획재경위원장, 박수종 부산교육청 창의환경교육지원단장, 국민의힘 사하갑 김척수 당협위원장, 부산기독교교회총연합회 문동현 목사 등이 내빈으로 참석한 가운데 백종헌 의원과 박수영 의원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이날 고문으로 추대된 백종헌 국회의원, 김철환 태림농원 대표가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또한, 김현택(물산업협회장) 자문위원 외 17명이 자문위원 위촉장을 받았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유엔PEC는 2018년에 창립했으며 부산 남구에 위치하고 유엔평화특구기반으로 평화, 교육, 문화, 예술을 증진시킬 목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공익기관이다. 평화페스티벌 개최 및 평생교육사업, 정부, 지방자치단체 등의 위탁 또는 용업사업 등을 수행하며 소외계층과 국제평화, 환경을 위한 후원사업을 하는 비영리기관이다. 김희경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비 오는 날에도 불구하고 콘퍼런스에 참석한 박수영, 백종헌 의원님들과 모든 자문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기회에 유엔PEC의 비전과 가치를 자문위원들께 확실히 전달한 것 같다. 앞으로 유엔PEC는 평화와 공정이 존재하며 협력을 통해 더불어 가는 사회,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소외계층,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 국가유공자들의 지위 향상과 그분들을 위한 지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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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포토] 피겨 김현겸, '2024 빙상인의 밤' 행사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7일 호텔 롯데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진행된 '2024 빙상인의 밤' 행사에 피겨 국가대표 김현겸이 참석했다. 김현겸은 2024 강원 청소년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그는 이번 행사에서 동계청소년올림픽 성적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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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포토] 피겨 김채연, 2024 빙상인의 밤 행사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7일 호텔 롯데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진행된 '2024 빙상인의 밤' 행사에 피겨 국가대표 김채연이 참석했다. 김채연은 2024 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훌륭한 성적을 냈다. 그는 이번 행사에서 성적우수 포상, 연맹 유공자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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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2024 빙상인의 밤 행사 성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7일 호텔 롯데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2024 빙상인의 밤'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약 220여명의 빙상인, 체육 관계기관 및 기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승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오후 5시부터 약 두 시간 가량 진행됐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대한체육회 이기홍 회장의 격려사, 국민체육진흥공단 조현재 이사장의 축사가 이어진 후 저녁 만찬이 진행됐다. 식사 후 2023/24 성적 우수선수 포상, 연맹 유공자 포상, 은퇴선수 기념식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세계선수권 대회 성적우수 포상으로는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김명석 선수, 박정은, 장호진(지도자),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김길리, 황대헌, 김건우, 이정민, 서이라,박지원 선수, 피겨스케이팅 김채연 선수, 최형경(지도자)가 수상했다. 김채연 선수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포상은 스피드스케이팅 구경민,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신동민, 피겨스케이팅 서민규가 수상했다. 동계청소년 올림픽은 스피드스케이팅 신선웅, 정희단, 허석, 임리원 선수, 지은상, 이진우(지도자),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주재희, 김유성, 강민지, 정재희 선수, 홍진석, 황성수 지도자, 피겨스케이팅 김현겸, 신지아, 김지니, 이나무 선수, 지현정(지도자)가 수상했다. 김현겸 선수 김지니 선수 이어진 2024 연맹 유공자 부문은 최우수 선수상에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 의정부시청), 김길리(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성남시청), 김채연(피겨스케이팅, 수리고)이, 신인선수상에 구경민(스피드스케이팅, 한국체대), 임종언(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노원고), 서민규(피겨스케이팅, 경신고)이 수상했다. 최우수 지도자상은 지은상(스피드스케이팅), 조남규(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화성시청), 김아영(피겨스케이팅)이 수상했다. 이후 최우수 단체상, 최우수 심판상, 공로상, 우수직원상, 감사패 수여 후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행사가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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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경남교육청, 행복학교 10주년 학교장 토론회 개최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6월 5일(수) 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행복(나눔)학교 학교장 148명을 대상으로 행복학교 10년의 성과를 성찰하고 지도력(리더십)을 강화하는 학교 문화 혁신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열었다.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성열관 교수는 ‘민주적인 관계를 가꾸는 학교’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분산적 지도력과 학교를 민주주의 정원으로 가꾸기 위한 지도자의 역할을 살펴보았다. 또 삶터로서의 학교 공간에서 학교장 역할의 중요함을 강조했다. 학교장 토론회에서 용지초등학교 이정아 교장은 “행복학교 담당 교사 토론회 결과를 보고 현장의 어려움을 공감했으며 학교장으로서 지원 방안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의미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행복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나누는 공동체성과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 문화가 경남의 모든 학교에 확산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보상 학교혁신과 과장은 “행복학교의 도전이 어느덧 10년이 되었다. 행복학교에서는 민주적인 학교 운영을 바탕으로 자발적 참여를 끌어내며, 학생·교직원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러한 변화와 확산에 맞춰 학교장이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며, 행복학교 10주년을 맞아 행복학교 학교 공개, 토론회, 한마당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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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임태희 경기교육감, “조희연 서울교육감과 손잡고 균형 잡힌 민주주의 교육할 것”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6월 7일(금) “대립과 반목의 시대를 넘어 서로 융합하고 다양성을 인정해 새로운 에너지를 만드는 기회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의왕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서울특별시교육청과 ‘미래세대 열린 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임태희 교육감,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등 세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기도교육청은 미래세대가 존중, 배려, 협력, 책임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내면화하고, 평화롭고 민주적 갈등 해결 역량을 키우는 데 두 기관과 뜻을 모으기로 했다. 세 기관은 ▲공동체적 인성을 포함한 민주시민교육 역량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와 협업 ▲한국형 보이텔스바흐 협약(미래지향적 숙의형 토론교육 원칙) 교육 공동 진행 ▲소속 임직원, 교원, 학생의 교류 활성화 지원 ▲체험관, 자료실 등 교육 시설 사용 등에 상호 협력한다. 협약식에서 임태희 교육감은 “두 교육청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자체가 새로운 변화의 메시지를 주는데 충분하다”며 “우리 사회가 고민하는 사항을 함께 풀어가는 출발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협약 체결은 교육에서부터 사회 개선을 시작해 보는 것이다”며 “교육이 아래로부터 변화를 이끄는 에너지가 되고, 국가의 근간을 이루는 다른 분야의 개혁과 변화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대립과 갈등의 각 주체들이 성숙된 민주주의 사회에서 서로 다른 입장을 역지사지로 생각하고, 상대방을 인정하고, 대화하고 타협하는 새로운 변화를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이 함께 하며 현장의 변화를 누려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다리가 되고 현장에서 두 교육청이 새로운 길을 만드는 동반자가 되고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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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서울교육청·경기교육청·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미래세대 열린 시민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교육연합신문=정지효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6월 7일(금)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경기도 의왕 소재)에서 ‘미래세대 열린 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이재오)와 함께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10민주항쟁 37주년을 계기로 체결된 이번 협약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이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자질과 시민적 덕성을 함양하고, 공동체의 당면 현안을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시민역량을 기르기 위한 교육을 펼치는 데 세 기관이 상호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력의 주요 내용은 ▶미래지향적 민주주의 교육원칙 수립, ▶공동체적 인성을 포함한 민주시민교육 역량 개발을 위한 공동의 연구와 협업, ▶한국형 보이텔스바흐 협약(미래지향적 숙의형 토론교육 원칙) 수립 및 관련 교육의 공동진행,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의 체험활동과 교사연계 프로그램 기획‧운영 등이다. 요즘 우리 사회가 세대 간, 이념 간 차이로 인한 양극화와 진영 간 첨예한 갈등으로 차별과 혐오가 만연하고 민주주의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는 우려가 큰 상황에서, 우리 사회 역시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포용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한국형 보이텔스바흐 협약에 근거한 ‘미래지향적 숙의형 토론교육’을 활성화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일찍이 독일에서도 1, 2차 세계 대전 후, 극심한 이념 갈등으로 사회가 큰 혼란에 휩싸였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교육의 세 가지 원칙으로 이뤄진 ‘보이텔스바흐 협약’ 안을 만들고 이를 교육에 도입해 갈등을 완화하고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낸 바 있다. 그동안 서울시교육청은 한국형 보이텔스바흐 협약에 근거한 ‘역지사지 공존형 토론수업’을 개발하고 학교 현장에 도입해 공존형 민주시민 양성을 위해 노력해 왔는데, 이번 3자 협약을 계기로 세 기관이 협력해 이를 본격 가동·확산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조희연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은 미래세대의 열린 시민교육 확산을 위해 진영 논리를 넘어서서 힘을 모은 첫 시도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협업과 실천을 통해 민주주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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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디지털기반 교육혁신 학교장 연수 실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원장 이성환)은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장, 교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기반 교육혁신 학교관리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에 대한 학교 관리자들의 이해를 높여 생성형 AI기술의 교육현장 적용 방안을 찾기 위한 것이다. 연수는 6월 10일 김용성 충남대학교 교수의 ‘생성형 AI, 교육의 미래’ 특강을 시작으로 4회에 걸쳐 실시한다. 생성형 AI로 변화하는 교육 현장에 대해 알아보고, 이로 인한 위협과 우리 교육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이후 ‘생성형 AI를 활용한 음악·영상 제작과 문화예술교육’을 주제로 체험형 연수도 실시한다. 이성환 부산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시대에 기술혁신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교현장의 디지털기반 교육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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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울산교육청,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교육연합신문=문덕환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6월 7일(금) 교육부가 주관한 ‘2024년 교육 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울산시교육청이 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를 설립해 미래를 내다보는 선제적 안목이 있었고, 미래에 기후변화 등 위기‧위험을 미리 대비하려는 정부혁신 추진 방향과 일치해 수상하게 됐다. 교육부는 올해 정부혁신 3대 전략에 부합하는 과제 중 각 기관에서 성과가 우수한 사례를 발굴하고자 이번 대회를 열었다. 정부혁신 3대 전략은 ‘미래를 대비하는 정부,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 디지털로 일하는 정부’로 구분되며, 교육부는 기관 영역을 교육청, 국립대학, 교육부로 나눠 우수사례를 공모했다. 공모 결과 교육청 10편, 국립대학 8편, 교육부 15편, 모두 33편이 우수사례로 접수됐다. 교육부는 1차 전문가 사전심사에서 영역별 4편을 뽑아 2차 온라인 국민투표 방식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울산교육청은 담당 부서가 협업해 ‘미래를 대비하는 정부’ 분야에 응모했다. 주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첫걸음, 기‧대‧해(기후위기 대응해요)~ 울산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였다. 울산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는 기후위기 극복을 실천하는 환경시민을 양성하고자 지난해 4월에 개관했다. 기후 위기 공감대 형성에 초점을 맞춰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체험형 상시 프로그램을 개발해 기후 행동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학생과 시민 등 6만 2801명이 센터를 방문했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의 운영 사례가 정부혁신 방향에 부합해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가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울산교육청은 교육뿐만 아니라 인류의 발전에도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울산교육청은 이번 사례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혁신 왕중왕전 공모전’에도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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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서울교육청, “스마트폰으로 전학 신청을 한 번에”
    [교육연합신문=정지효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6월 3일(월)부터 시도교육청 최초로 모바일로 전학 신청이 가능한 ‘중학교 전학 온라인(모바일) 서비스’를 전면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학교 학생의 전학 신청을 위해서는 학부모가 관련서류를 구비해 직접 관할 교육지원청에 방문하거나 팩스로만 접수가 가능해 번거로움이 컸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불편해소와 행정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집에서도 온라인(모바일)으로 간편하게 전학신청이 가능하도록 ‘중학교 전학 온라인(모바일)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중학교 전학 온라인(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한 전학 신청 절차는 학부모가 URL 또는 QR코드를 이용해 ‘중학교 전학 온라인(모바일) 서비스’에 접속해 배정원서 작성과 함께 구비서류를 업로드하고 교육지원청으로 전송하면 전학 신청 절차가 완료된다. 이후 관할 교육지원청은 신청 내역과 서류를 검토해 전학 절차를 진행하며 전학이 완료되면 학부모에게 문자로 결과를 안내한다. 서비스 이용 대상자는 서울특별시 내에서 타 학군으로 거주지가 이전됐거나, 타 시도에서 서울특별시로 거주지가 이전돼 학생을 전학하고자 하는 학부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온라인(모바일) 전학 신청 서비스 시행에 따라, 방문 접수 등으로 발생하는 비용 및 시간 절감으로 학부모의 행정편의 및 업무처리 부서의 업무 효율성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희연 교육감은 “중학교 전학 온라인(모바일) 서비스를 통해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민원 신청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변화에 맞춰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학교현장 수요자 중심의 교육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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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부산교육청,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공고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6월 7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4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원서는 현장과 온라인을 통해 접수한다. 현장 접수는 6월 17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시교육청 지하 1층 소담정에서 진행한다. 온라인(https://kged.go.kr) 접수는 마지막 날 시스템 과부하에 따른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 접수 기간보다 하루 짧은 20일 오후 6시 마감한다. 현장 접수 응시자들은 원서접수 시 최종학력 증명서, 여권 증명사진 2매, 신분증을 준비해야 한다. 시험은 오는 8월 8일 총 8개 고사장에서 치러진다. 초졸 고사장은 사하중학교이고, 중졸 고사장은 개림중학교다. 고졸 고사장은 사직중학교(제1고사장), 연제중학교(제2고사장), 용수중학교(제3고사장), 동백중학교(제4고사장) 4곳이다. 이와 함께 부산교도소와 부산오륜학교에도 고사장을 마련한다. 부산교육청은 고사실 배정 및 응시자 유의 사항을 오는 7월 26일 추가 공고하고, 합격자는 오는 8월 30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교육청 홈페이지(소식·채용 - 고시/공고)에 탑재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한편, 부산교육청은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교과서를 지원하고 있다. 시교육청 홈페이지(소식·채용 - 검정고시 교과서 신청)를 통해 연중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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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민·관 합동 건전한 사교육 문화 조성 캠페인 실시
    [교육연합신문=신민철 기자]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손기서)은 지난 5월 28일(화)과 6월 5일(수) 양일 간 강서구 및 양천구 학원가 일대에서 ‘함께 만들어 가요! 모두가 건전한 사교육 문화’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학원업무 담당 공무원과 관내 학원장이 함께 참여한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강서양천학원운영연합회의 자발적 참여와 협업으로 사교육의 자율·건전 운영 실천의지를 표명하는 포지티브 방식으로 추진하게 됐다. 5월 26일 진행한 강서구 우장산역 일대에서는 발산초 앞에서 학부모, 학생등을 대상으로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우장산역까지 어깨띠를 매고 피켓 거리홍보를 진행했으며, 6월 5일은 양천구 목동 학원밀집지역의 학원·교습소를 방문해 학원법 준수를 위한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홍보물품으로는 강서양천 청렴 캐릭터(꿈꾸는 아이) 이미지를 넣은 대나무 칫솔과 부채, 에코백을 제작해 강서양천 청렴 브랜드 홍보는 물론, 6월 환경 주간에 실시하는 이번 캠페인에 환경보전과 탄소중립실천 동참의 의미도 담았다. 한편, 해당 부서인 평생교육건강과는 찾아가는 현장 캠페인 외에 무등록·불법 과외교습 예방을 위한 개인과외교습자 신고방법·운영안내 영상을 자체 제작해 ‘강서양천학원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포하는 한편, 서울시교육청 관할 11개 교육지원청 해당 부서와 공유해 학원 업무 활용성도 제고할 계획이다. 손기서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학생, 학부모 및 운영자 등 모두의 관심과 동참으로 신뢰를 기반으로 한 자율·건전 사교육 환경이 조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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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울산 태화초,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태화 수풀 전시
    [교육연합신문=문덕환 기자]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초등학교(교장 이형락)는 오는 6월 27일까지 울산교육청 꽃마루 갤러리에서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태화 수풀(森)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한 예술의 장으로 개별 작품 42점, 가족·학급 단위의 단체 작품 8점 등 총 50점의 평면 작품을 전시한다. 작품의 주제는 환경, 가족 또는 자유주제로 다채롭게 구성되며, 작품 크기는 A4부터 캔버스 60호까지 다양하다. 꽃마루 갤러리 전시회가 종료되는 7월부터는 그린스마트미래학교로 새로 단장하는 학교 내 갤러리에서 작품을 이어서 전시할 예정이다. 작품을 제출한 학생은 “내 작품이 교육청 갤러리와 학교 갤러리에 걸릴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시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기회에 학생들과 함께 멋진 학급 협동화를 만들 수 있어서 좋았고, 함께 만드는 작품이라 더 의미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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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신라 사람들은 어떤 주사위를 가지고 놀았을까?”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경남수학문화관(관장 정재훈)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학생과,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6월 1일(토)부터 7월 27일(토)까지 매주토요일 오전(10~12시), 오후(14~16시) 총 2회 '가족과 함께하는 수학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수학체험교실은 '신라주사위 알아보기'라는 큰 주제 아래, 1부 플라톤 다면체, 2부 신라주사위로 진행됐다.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교구를 이용해 플라톤 다면체를 만들어보면서 다면체의 특성을 관찰하고 수학적 원리를 탐구했다. 이어 2부에서는 신라주사위의 독특한 형태에 대해 관찰하며 어떤 기본 입체도형으로부터 신라주사위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며 탐구하고, 신라주사위 등을 만들어 보는 활동을 했다. 이번 수학체험교실은 가족들이 함께 수학의 재미와 원리를 탐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또한 플라톤 다면체와 신라주사위를 통해 수학과 역사가 어떻게 연결돼 있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부모와 학생들은 "동서양을 연결하는 부분이 흥미로웠고, 선조들의 치밀한 계산과 섬세한 작업으로 만든 신라주사위가 신기하고 아름답다."라며 "플라톤 다면체와 신라주사위는 평생 잊을 수 없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수학문화관은 매주 토요일 ‘가족과 함께하는 수학체험교실’ 프로그램을 다양한 주제로 운영하고 있어 참여하는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체험 중심의 수학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운영해 가족들이 수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수학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학생들의 학업 성취와 자신감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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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해운대교육지원청, 과학실험실 안전 점검 나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원미경)은 6월 10일부터 10월 말까지 관내 초·중학교 96교를 대상으로 ‘과학실 안전 점검 및 컨설팅’에 나선다고 6월 7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과학실험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과학을 전공한 교감, 수석교사, 교육전문직 등으로 구성한 ‘과학 안전지원단’을 통해 점검과 컨설팅에 나선다. 이들은 학교를 찾아가 현장에서 사전 작성한 과학실 안전 점검표를 기초로 점검을 진행한다. 지원단은 과학실 안전 관리체계와 안전교육 유무, 실험 안전 관련 자료 게시 및 비치, 실험 안전 장구·설비 구축 및 관리, 화학약품 및 수은 함유 제품 안전 관리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이와 함께 과학실 안전 확보 방안, 과학실험 시 보안경 및 실험복 등 안전 장구 착용 일상화 등에 대해서도 컨설팅할 계획이다. 원미경 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컨설팅은 과학실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교육 및 안전 관리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우리 교육지원청은 안전한 환경에서 현장의 탐구·실험 중심 과학 수업을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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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울산강남교육지원청, 인성 키움 참여 잇기…74팀 540여 명 참가
    [교육연합신문=문덕환 기자] 울산광역시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전인식)은 지난 5월 한 달간 진행한 ‘모두가 함께하는 든든 인성 키움 참여 잇기(챌린지)’에 남구‧울주군 지역 초‧중학생과 가족, 교사 74팀 540여 명이 참가했다. ‘인성 키움 참여 잇기’는 가정, 학교, 지역사회 어디서든 이뤄지는 인성 체험활동이다. 울산강남교육지원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애를 다지고 사제의 정, 친구들과의 우애를 돈독히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가족과 함께 인성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에서 가족애를 다지는 가족 사랑형 인성 체험 ‘어디서든 인성 키움 챌린지’와 교육활동 중 교사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사제동행형 인성 체험 ‘무엇이든 인성 키움 챌린지’로 나눠 운영됐다. 인성 체험과 함께 참가자들은 울산 도시 관광(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울산지역을 돌아보며 향토애도 다졌다. 울산강남교육지원청은 울산관광재단과 협업해 가족 또는 사제동행으로 인성 키움 참여 잇기에 참여한 팀에게 ‘울산시티투어’ 무료 탑승권과 기념품을 지급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과 함께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에 가서 미술 작품을 관람하고 탭댄스를 추면서 즐겁게 보냈다. 온 가족이 문화예술 공연을 자주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울산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가정, 학교,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인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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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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