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걸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그린하트 바자회'를 개최했다. 바다는 올해로 12번째로 본 행사를 개최해 왔다. 본 행사는 매년 수많은 연예인과 유명인들이 본인의 소장품, 애장품을 판매 또는 경매를 진행하고 그 외 생활용품, 화장품, 의류 등 여러 브랜드들이 입점해 판매를 진행한다.
바다는 매년 행사를 개최하면서 수익금을 기부하며 선행을 이어오고 있으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번 행사 수익금은 ‘유니세프 가자지구 긴급구호 캠페인’을 통해 가자지구 어린이의 영양, 보건, 식수위생 등을 지원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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