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8일 진행된 그린하트 바자회에 '워터밤 여신' 가수 권은비가 참여했다. 그는 행사장에서 물품 구매를 도우면서, 팬들에게 사인도 해 주고 셀카촬영 등 사진촬영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그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행사내내 자리를 지키며 적극적인 판매활동을 펼쳤다.
가수 바다, 유진과 배우 소유진이 주축이 돼 진행된 제12회 그린하트 바자회는 올해는 유니세프를 통해 가자지구 피해 어린이를 위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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