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4(목)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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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S.E.S)가 주축이 돼 진행하는 그린하트 바자회가 6월 8일 서울 성동구 소재 코너스톤빌딩에서 진행됐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 행사는 12년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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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

 

바자회에서는 유명인, 연예인, 가수들의 소장품들을 판매했다. 이외에 의류, 화장품, 생활용품, 유아용품, 도서, 푸드, 애견 등의 다양한 브랜드 상품도 같이 판매됐다.

 

판매 수익금은 ‘유니세프 가자지구 긴급구호 캠페인’을 통해 가자지구 어린이의 영양, 보건, 식수위생 등을 지원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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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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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배우) 유진

 

이번 바자회는 걸그룹 S.E.S의 바다, 유진 그리고 소유진이 메인 호스트였다. 권은비, 산다라박, 이특, 김나영(구구단), 수호(EXO), 브라이언(플라이투어스카이), 이무진, 조권, 지숙(레인보우), 청하, 츄, 효정(오마이걸), 허영지, 한예슬, 신세경, 권혁수, 김원효 등 수많은 스타들이 애장품을 내놓았다.


이번 행사는 5월 11일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6월 8일로 연기됐다. 8일도 야외에서 진행하려 했지만 우천 예보로 급히 장소를 코너스톤빌딩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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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1층은 포토존/유니세프 존 1, 2층은 브랜드존 3층은 셀러브리티존으로 운영했다. 셀러브리티존은 이번행사에 참여한 바다, 유진, 소유진, 권은비등 여러 연예인이 상주하면서 판매를 진행했고 안전상의 이유로 대기표를 받고 입장 후 일정시간 이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스타들의 애장품은 경매도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각자 입찰 가격 제출을 먼저 하고 오후 2시, 5시 두차례에 걸쳐 낙찰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약 600명 이상의 팬들이 방문, 행사장에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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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그린하트 바자회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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