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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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7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체조협회(회장 전중선)는 제천시(시장 김창규), 제천시의회(의장 이정임)가 후원하는 '제37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가 6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충북 제천, 세명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장배 리듬체조 대회는 초등부에서 대학부까지 리듬체조 전 종별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는 대회로 37년의 역사를 지닌 리듬체조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2023 전국종합선수권대회 겸 2024년도 국가대표 및 후보선수 선빌전'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돼 국가대표로 활약한 손지인, 하수이, 조별아 선수가 참가한다. 또한 2024년도 주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박서현 선수도 참가한다. 6월 7일(금) 대회 첫날에는 중등부와 초등부 6학년 선수들의 예선 경기(4개종목: 후프, 볼, 곤봉, 리본)가 진행되고, 6월 8일(토) 둘째 날에는 고등부, 대학부와 초등부 5학년 선수들의 예선 경기, 6월 9일(일) 대회 마지막 날에는 단체경기와 초등부 3, 4학년의 종목별 경기와 중, 고, 대학부의 종목별 결승 경기가 진행 된다. 제천시는 지난해 '제36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2023.5.12.~14.)'에 이어 금년에도 상기 대회를 유치했으며, 리듬체조의 활성화와 제천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체조대회 등 다양한 대회를 적극 유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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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조희연 서울교육감 "호국영웅들의 희생과 숭고한 뜻을 새기고 자랑스러운 후손으로 성장하길“
    [교육연합신문=정지효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6월 5일(수)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통일을 염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부터 학교의 희망을 받아 시작된 체험형 통일교육 프로그램인 '학교로 찾아가는 통일교육버스'를 올해 11월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청이 직접 버스와 프로그램 강사, 안전요원, 보험과 식사 등을 제공하는 체험형 통일 교육 프로그램으로, 통일 교육에 관심이 있는 초(4학년 이상)·중·고 희망 학급이나 동아리 120팀(50교) 등 총 30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서해수호관 및 파주오두산전망대 등을 방문해 체험·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학교로 찾아가는 통일교육버스’는 단순한 현장 방문에서 벗어나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전문통일교육 과정을 이수한 통일 전문 강사들이 사전 교육과 당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호국보훈의 중요성과 통일에 대한 인식 제고의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청이 직접 버스와 프로그램 강사, 안전요원, 보험과 식사 등을 일괄 제공해 학교 업무 경감 측면에서 학교현장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4 학교통일교육 UCC 및 통일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해 6월 28일(금)까지 작품을 모집한다. 청소년들의 통일에 대한 긍정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평화통일의 염원을 홍보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에는 서울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교원 개인 또는 팀이 참가할 수 있다. 학교통일교육 UCC 및 통일 캐릭터 공모전에 참가하고 싶은 학생 및 교원은 공문으로 안내된 참가 신청서와 공모 작품을 담당자 이메일(okki22@wizl.co.kr)로 접수하면 된다. 출품작은 자체 심사를 거쳐 총 20개 작품이 선정되며, 우수작에는 부상이 주어지고 선정된 작품은 서울시교육청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상영회를 할 예정이다. 6월 29일(토)에는 서울교육대학교에서 '2024 서울 통일 꿈이룸 페스타'를 개최한다. '서울 통일 꿈이룸 페스타'에서는 미래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위대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고귀한 정신을 잊지 않고, 미래 통일 대한민국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체험과 놀이 체험 부스 활동, 음악회 등을 운영한다. 진로 체험 부스에서는 관광전문가, 광물전문가, 통일뉴스아나운서, IT전문가, DMZ생태 연구원 등의 통일 한반도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통일놀이 체험 부스에서는 통일 팔찌 만들기, 나만의 통일 책갈피, 통일 캐릭터 소품 등 다양한 통일 관련 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통일 캐릭터 및 북한에서 만든 기념품 등이 전시되고 북한 전통악기 소해금 연주와 통일로 가요 우승팀의 노래 등 특별한 통일 문화 공연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서울 통일 꿈이룸 페스타'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학교 담당 교사를 통해 학급, 동아리, 가족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조희연 교육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기리는 6월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모두가 역사 속 호국영웅들의 희생과 숭고한 뜻을 항상 마음속에 새기고 미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미래 통일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후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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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수원 권선중,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진로 설계 활동 운영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 경기도 수원 권선중학교(교장 박병찬)는 6월 3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1~4교시에 ‘AI 미래학교 진로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학생 맞춤형 AI 활용 진로 교육으로 에듀테크 활용도를 높이고 미래교육 중심의 학교 교육과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인공지능의 분류와 일상 속 인공지능에 대한 전반적인 강연과 함께 챗지피티(ChatGPT) 프롬프트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활용법을 실질적인 예로 들어 적용하는 시간을 갖고 게임과 체험으로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피티(GPT)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동화책 개발 프로젝트 활동과 작사와 작곡의 과정을 GPT를 통해 나만의 이야기와 감정이 담긴 노래를 제작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요즘 인공지능(AI)이 부르는 노래를 듣고 신기했었는데 이렇게 직접 AI를 활용한 동화 만들기와 음악 만들기 활동을 해보니, 앞으로 진로 설계에 AI 활용도가 무궁무진할 것 같다”라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병찬 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미래 자신의 진로 분야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예측하고 해당 기술이 자신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고 앞으로도 에듀테크 활용을 통한 교육과정이 지속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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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울산강북교육지원청, 작은학교 특색 있는 교육활동 돕는다
    [교육연합신문=문덕환 기자] 울산광역시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황재윤)은 지난 5월 27일(월) 올해 운영비 지원 등으로 작은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 강북지역에는 작은학교가 6곳이 있다. 다전초, 양사초, 약수초, 옥성초, 주전초, 호계초가 해당한다. 강북교육지원청은 올해 작은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활동 운영비로 교당 500만 원을 지원했다. 사교육비를 줄이고 공교육의 신뢰를 높이고자 방과후학교 운영비로 학교 5곳에 2200만 원부터 3000만 원까지 지원했다. 일방형 공동통학구역인 ‘강동초, 동부초(큰학교)→주전초(작은학교)’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오는 10월까지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작은 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1대 1 맞춤형 상담(컨설팅)도 지원하고 있다. 강북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23일 강북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강북지역 초등 작은학교 업무 담당자 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작은학교 업무 담당자들은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향상하는 방안을 두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울산강북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작은학교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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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이준호 부산시의원, 조례개정 통해 대시민 응급조치교육 확대한다!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준호 의원(금정구2, 국민의힘)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응급처치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6월 5일(수) 열린 제321회 정례회 상임위 조례안 심사에서 통과됐다.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2년 기준 전국 급성심장정지 환자에 대한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율은 평균 29.3%로 매년 증가 추세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부산은 20.0%로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부산의 심폐소생율 비율은 서울(44.9%) 대비 절반에도 못미치는 수준이며, 주요 선진국(미국 40.2%, 영국 70.0%, 일본 50.2%) 미국 Cardiac Arrest Registry to Enhance Survival(2020년), 영국 Out of hospital Cardiac Outcomes(2020년), 일본 ALL-Japan Utstein Registry(2013~2015)에 비해서도 굉장히 저조한 수치인 것으로 밝혀져 부산시 차원의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조례를 대표발의하는 이준호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해 대시민 응급처치교육을 확대 추진하고, 대상별, 상황별 등 생애주기별에 맞는 선택과 집중교육을 세부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조례에는 ▲응급처치교육 내용에 관한 사항(안 제6조) ▲응급처치교육을 받은 자에게 수료증 발급에 관한 사항(안 제13조)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이준호 의원은 “적절한 응급처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해 교육을 실시하고, 이에 더해 심폐소생술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변화를 이끌고 싶다”며 포부를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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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김보희 작가, 개인전 개최 및 ‘아트 바젤, 바젤 2024’ 참가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김보희 작가가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위치한 The Modern Institute 갤러리에서 6월 7일부터 9월 5일까지 개인전을 개최한다. 또한, 김보희 작가와 The Modern Institute는 6월 7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Glasgow International Festival of Contemporary Art에 참가하며,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Art Basel, Basel 2024에도 참가한다. 구상 풍경 회화의 대가인 김보희 작가는 동서양 회화의 전통양식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과 체득 과정에서 성숙시켜 온 고유의 기법을 통해 동양화의 동시대적 확장성에 대해 탐구해 왔다. 식물, 정원, 바다와 그 주변 풍경 등 일상에서 관찰되는 자연의 미와 순수함을 채색 수묵으로 섬세하게 표현해 온 김보희 작가는, 서양화의 구도와 원근법을 수용하면서 묘사 대상의 생동감과 상호 간의 조화로움이 강조되는 동양화적 접근법의 유기적인 결합을 추구하고 있다. 작가는 초기에 동양화의 외연 안에서 다양한 채색수묵 기법을 시도하며 절제되고 관조적인 시선으로 주변 인물 또는 정물의 특징을 꾸밈없이 포착했다. 2000년대 초반에 접어 들어서는 수묵 산수풍에 채색화적 기법을 적극적으로 혼용하며, 김보희식 점묘화로 불리는 회화적 풍경화를 확립하기 시작한다. 이 시기에 나타난 특징은 부감법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와 풍경에 대한 평면적 해석으로, 작가는 지속적인 연구를 통하여 전통적 동양화 형식의 확장을 시도해 왔다. 김보희 작가는 제주도에 정착한 후, 초록과 청색의 빛으로 제주의 자연을 이국적으로 담아내며 또 다른 작업세계의 전환을 이룬다. 최근 작품에서 작가는 재료에 제한을 두지 않고 캔버스와 한지, 동양화 물감 및 아크릴 등을 자유롭게 혼용하여 자연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풍경 연작과 씨앗, 식물의 부분을 세밀하게 묘사하는 정물화를 선봬고 있다. 김보희 작가는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와 대학원에서 순수미술과를 졸업하고, 2017년까지 동 대학의 교수와 박물관 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동 대학의 명예교수이다. 1980년부터 국내외 약 20여 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금호미술관(2020), 경기도미술관(2015), 국립현대미술관(2014), 뮤지엄 산(2014), 서울시립미술관(2007), 세종문화회관(2009) 외 유수의 기관 전시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작가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등 여러 미술기관의 컬렉션에 소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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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전남교육청보성도서관, 休에서 보성의 삼향을 만화 콘텐츠로 만나다
    [교육연합신문=김두수 기자] 전라남도교육청보성도서관(관장 조정희)은 ‘만화로 그리는 보성의 삼향(예향, 의향, 다향) 콘텐츠 전시회’를 오는 7월 5일까지 1층 갤러리 休에서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는 2024년 보성군 지역문화예술 발전 및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BMC 방송문화콘텐츠협동조합이 선정되어 보성의 삼향(예향, 의향, 다향)을 재미있고 쉬운 만화 콘텐츠 30여점으로 제작하였다. 보성의 삼향은 예향, 의향, 다향으로 ▲예술과 문화의 예향은 서편제와 문학 그리고 문화예술인의 고장 ▲충의 열사의 의향은 의병 활동과 독립운동이 활발하게 이뤄졌던 의향의 고장 ▲천연 보성차의 역사 다향은 전통적인 차의 주산지로서 그윽한 향기의 녹차가 있는 고장 보성군을 대표하는 말이다. 작품을 관람한 이용자는“푸른 차가 일렁이는 보성군의 삼향을 도서관 갤러리에서 볼 수 있어 좋았다” 또한 “보성군의 자랑이 녹차 뿐만 아니라 나라와 이웃을 지키기 위한 의병활동, 서편제와 태백산맥 등의 문화, 예술의 삼향을 좋은 글귀와 함께 만화로 쉽고 재밌게 감상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보성도서관 갤러리 전시는 지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행정실(852-389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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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시흥 함현고, 시흥교육지원청과 '제4회 시흥 탄소중립 한마당' 개최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기)은 시흥 함현고등학교(교장 박경미)와 지난 6월 1일 함현고 운동장에서 ‘제4회 시흥 탄소중립 한마당’을 개최했다. ‘제4회 시흥 탄소중립 한마당’은 시흥시교육지원청,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함현고의 주관 및 주최로 함현고, 함현중, 함현초, 송운중, 송운초, 배곧고, 소래고, 정왕고, 정왕4동 주민자치회,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 시흥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러블리페이퍼, 학생, 학부모, 환경 단체 등이 부스 운영에 참여했다. 시흥시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국장은 6월 5일이 세계 환경의 날임을 언급하며 후대를 위해 우리가 앞장서 환경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함현고 박경미 교장의 "본 행사가 환경을 생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와 함께 시작된 ‘제4회 시흥 탄소중립 한마당’은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주제로 20개의 체험 부스에서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제 4회 시흥 탄소중립 한마당’의 부스는 탄소중립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17개의 부스와 심폐소생술 교육마당, 함현고등학교의 인공지능(AI)를 활용한 환경보호 체험, 기후 위기 가상현실(VR)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교를 방문해 한마당에 참여하는 시흥시민의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 어린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학교와 마을이 어우러져 만들어진 교육공동체 탄소중립의 모범을 알리고자 함께 하는 지역사회 축제 ‘제4회 탄소중립 한마당’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탄소중립의 선한 영향력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해 본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4-06-06
  • 박수영 동명대 교수, 청소년 육성 및 보호 공로 부산시장 표창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박수영 동명대학교 미래융합대학 한국어교육다문화학과 교수가 지난 5월 27일 부산시청에서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자로 선정돼 부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청소년활동 활성화, 전문성을 갖춘 청소년지도사 양성, 지역 인재의 이탈 방지, 지역 내 청년일자리 창출, 부산지역 청소년 성장 기반 조성 등에 다년간 다방면에 걸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지역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청소년활동 프로그램과 청소년수련시설 등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동명대 예비 청소년지도사 기획단(청깨구리)를 지도하고 있다. 또한, (사)부산광역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 연구소장, 부산광역시청소년지도사협회 부회장, 해운대구청소년육성위원회 부위원장, 해운대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장, 동래구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 수영구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 등을 맡아 부산지역 청소년수련시설 활성화 및 내실화 등에도 힘쓰고 있다. 부울경지역 청소년학 1호 박사인 박수영 교수는 "앞으로도 부산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청소년활동에 대한 연구와 지역 청소년수련시설의 내실화 그리고 청소년지도사들의 처우개선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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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4-06-06
  • 광양여중 학생회, 백운산 현충시설 찾아 “나라사랑 정신 기려”
    [교육연합신문=서옥란 기자] 광양여자중학교(교장 전형권)는 제69회 현충일을 앞둔 지난 6월 5일(수) 오후,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학생과 교직원 등 20여 명이 광양시 옥룡면에 소재한 백운산 전몰장병 위령비를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나라 사랑 정신을 기렸다고 밝혔다. 학생과 교직원들은 이날 옥룡면 산본길 36-8에 소재한 백운산 지구 전몰장병 위령비를 찾아 위령비 주변 잡풀 제거와 함께 청소활동을 한 후, 준비한 꽃다발로 헌화하며 참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참배 활동은 올 해 초, 전남동부보훈지청이 추진한 관내 현충시설 결연사업의 일환으로 백운산 지구 전몰장병 위령비를 나라사랑 정신 함양의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광양여중과 결연을 맺어 보존하고 참배할 것을 제안함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위령비는 1953년 백운산 지구 전투에서 공비소탕 작전 중 전사한 허정수 육군소령과 그 외 용사들의 영령을 추모하기 위하여 건립한 현충시설로 1953년 이래 광양시가 관리해오고 있다. 국가보훈부는 국가유공자의 공훈과 헌신을 기리기 위한 건축 조형물 사적지 등 국민의 애국심을 기르는데 가치가 있다고 인정되는 시설을 현충시설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현충시설이 국민들이 즐겨찾는 나라사랑 정신 함양의 장소로 활용되도록 인근 학교들과 결연사업을 전개해 왔다. 학교측에 따르면, 이번 참배 행사는 동부보훈지청과 광양여중이 사전 현충시설 결연을 위한 업무협약서 교환을 통해 이뤄진 것이라고 밝혔다. 참배 행사를 주관한 이 학교 최아인 학생회장(3학년)은 “이번 참배 활동을 친구들과 준비하면서 평소 무심히 보이던 백운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우리가 다녀간 뒤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기억하고 찾아와 나라를 위해 희생했던 장병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 기렸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학교측 관계자에 따르면, 광양여중은 지난 해부터 10.19. 여수순천사건 바로알기 교육, 5.18 광주민주화운동 교육, 내 고장 현충시설 탐방 등 학생 참여와 체험 중심 역사 계기교육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통해 학생 중심의 생활형 민주시민교육과 통일교육을 펼쳐갈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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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하윤수 부산교육감, 한국한마음등불회 창립 30주년 축하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6월 4일 오후 6시 30분 금정구청 대강당에서 임원,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사)한국한마음등불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한마음등불회’는 따뜻한 마음 하나로 적극적인 봉사와 헌신으로 소외된 영세민 세대와 사회적 약자에게 마음의 등불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등불회가 더 발전하고 성장해 이 세상을 밝게 비추는 영원한 등불이 되어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해 주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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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4-06-06
  • 대한빙상경기연맹, '2024 빙상인의 밤'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6월 7일(금)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4 빙상인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24 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종목별 국제대회에서 활약한 국가대표팀 및 종목 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더불어 한 시즌동안 고생한 빙상인들의 격려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2024 유공자 포상 수여식 부문에는 최우수 선수상과 최우수 지도자상, 최우수 심판상, 공로상, 감사패와 최우수 단체상 등이 포함된다. 시즌 최우수 선수상에는 스피드 부문에 2024 ISU 세계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선수권대회 여자 5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지난 2023 스피드 부문 최우수 선수상에 이어 두 시즌 연속 수상에 성공했다. 쇼트트랙 부문에는 2023/24시즌 ISU 크리스탈 글로브 여자부 수상자인 김길리(성남시청)와, 피겨 부문에는 2024 ISU 세계 피겨 선수권대회 여자싱글 동메달을 획득한 김채연(수리고)이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이 날 행사에는 빙상계의 초청 원로들을 비롯한 많은 체육 및 빙상관계자가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할 예정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은 “2023/24시즌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피겨 세 종목 모두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국민들에게 기쁨을 준 국가대표 선수들과 한 시즌동안 애쓰셨던 빙상인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수 및 지도자 등 빙상인들의 땀과 노력이 헛되이 되지 않고 더욱 좋은 성과를 거두고 좋은 빙상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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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건강
    2024-06-06
  • 고흥 풍남초, 전교생 희망 자전거 여행 실시
    [교육연합신문=김종철 기자] 전남 고흥 풍남초등학교(교장 양정숙)는 6월 5일(수) 전교생이 거금대교 및 거금낚시해양공원으로 자전거 여행을 다녀왔다. 내가 살고 있는 고흥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만나고 자전거 타기를 통한 자신감 향상 및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실시한 것이다. 작은학교 특색 프로그램으로 1인 1자전거를 구비해 꾸준히 타면서 1, 2학기 2번 자전거 여행을 하는데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해 1~3학년은 거금대교까지 4.4km를 목표로 하고, 4~6학년은 거금대교 및 거금해양낚시공원까지 가서 9.5km를 완주하기로 했는데 전교생이 모두 완주증을 받을 수 있었다. 또한 인근 바닷가에서 학년별 환경 정화 활동까지 하여 의미 있는 체험이 됐다. 4학년 김서진 학생은 “해마다 자전거를 타는데 오르막을 오를 때는 힘들기도 하지만 자전거를 타면 기분이 좋다. 다리에서 바라본 바다는 파란 색깔로 무척 예뻤다. 지구가 아프면 우리가 살기 어려우니 지구를 위해 많은 쓰레기를 주웠고, 간식으로 사 먹은 음료 캔도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고 발로 납작하게 눌러 분리배출을 하였다. 작년보다 자전거 타는 실력이 조금 늘어 2학기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풍남초 학생들은 학교 특색으로 꾸준히 진행되는 자전거 여행 덕분에 우리 지역 고흥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고, 바람을 맞으며 시원함을 느끼면서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을 정화하는 경험을 했기에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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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김현정 국회의원, 1호 법안으로 ‘온라인 도매시장법’ 제정안 발의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지난 4.10 총선에서 온라인 도매거래 활성화를 통한 물가안정을 위한 입법을 공약으로 내세웠던 김현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이 1호 법안으로 '농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촉진에 관한 법률안'(이하, 온라인 도매시장법) 제정안을 6월 5일 대표발의 했다. 김현정 의원이 발의한 ‘온라인도매시장법’은 농산물 온라인거래소 설립 근거 마련, 농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농산물 거래방식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도매유통 혁신을 도모하고, 농산물 유통을 혁신하기 위한 법이다. 김현정 의원은 지난 총선 당시 고물가에도 불구하고 대책 마련에 손을 놓고 있는 윤석열 정부를 강하게 질타하며, 온라인 도매시장법을 제정을 통해 가락시장에 집중된 먹거리 물류를 경기도로 분산해서 장바구니 물가를 안정시키겠다는 공약을 내놓았었다. 실효성이 떨어지고 유통업체 배만 불린다는 비난을 사고 있는 정부의 관세인하, 할인판매 지원이 아니라 물류체계를 효율화하고 사재기, 담합과 같은 관행을 차단할 수 있는 새로운 유통질서를 만들어 물가를 안정시키겠다는 것이다. 김현정 의원은 “불필요한 물류비용을 줄여 생산자에게 적정한 소득을 보장하면서도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법”이라면서, “장바구니 물가 폭등의 가장 큰 원인이 농산물값의 절반이 넘는 ‘유통·물류비’인 만큼, 22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통과시켜 물가안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현정 의원은 “비효율적인 유통구조로 인해 농산물의 도매시장 출하량이 감소하고 있는 반면 온라인 식품시장은 2020년 25조원에서 2배이상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 농산물 유통·물류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면 투명성과 효율성을 드높이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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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영암 대불초, 전남경북 이중언어 말하기대회에서 금상 수상!
    [교육연합신문=조경주 기자] 2024년 5월 31일(금)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에서 열린 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서 대불초등학교(교장 위혜경) 5학년 딜누라 학생이 금상을 차지하며 전국대회 진출 티켓을 손에 잡았다. 딜누라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 '나의 고향'이라는 주제로 우즈베키스탄어와 한국어로 발표를 진행하며 뛰어난 언어 능력과 발표 실력을 선보였다. 우주베키스탄의 역사와 음식 등에 대해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발표했고,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며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의 문화 교류를 꿈꾼다고 말했다. 심사위원들은 딜누라 학생의 유창한 발음과 풍부한 어휘력, 그리고 두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딜누라 학생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우즈베키스탄에 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라고 말했다. 딜누라 학생은 앞으로도 한국어와 우즈베크어 실력을 더욱 향상시켜 두 나라 간의 교류에 기여하고 싶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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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해운대교육지원청, 동아대 교육대학원과 교육 발전 맞손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은 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과 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원미경)은 6월 7일 오전 11시 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원장 조규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6월 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원미경 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조규판 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상호 인프라 공동 활용, 교류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사회 및 교육 발전에 힘을 모으기 위한 것이다.협약 체결 후 양 기관은 ▲교육 기부 활성화 사업 ▲예비 교원 양성 프로그램 개발 ▲기초학력 향상 및 교육 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에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원미경 해운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우호 증진과 지역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배움으로 꿈꾸고 성장해 지역 사회에 정주할 수 있도록 대학 및 기관들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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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안성여중, ‘천체관측교실 공유학교’ 성황리에 마무리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 경기도 안성여자중학교(교장 조준기)는 5월 4일(토)부터 6월 1일(토)까지 한 달간 '2024 안성맞춤 학교거점 공유학교' 봄 시즌 프로그램인 ‘천체관측교실 공유학교’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안성맞춤 학교거점 공유학교란, 안성의 넓게 분포된 학교와 생활권을 고려해 학생들의 실직적 참여율을 제고하고 학교 안에서는 배우기 어려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공유학교로 2024년 19개 관내 학교에 거점공간을 확보해 운영 중인 공유학교다. 이번 프로그램은 별자리와 관측 천체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배우고, 적도의식 망원경의 조립과 야외 관측 실습, 스마트폰과 성도를 이용한 천체 찾기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영화 속 캐릭터 이름의 유래, 별자리의 어원, 역사 속 시력검사에 사용된 별, 그리고 밤하늘을 통해 위도를 알아내는 방법 등 흥미로운 내용을 학습했다. 특히, 직접 스마트폰과 성도를 읽고 스타호핑(Star hopping) 기법을 통해 천체를 찾아내는 방식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참가 학생은 “평소에도 별에 관심이 많았지만, 관측 방법을 몰라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천체관측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어 좋았다.”라며 “천문학자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성여중 박휘민 교사는 “안성맞춤 공유학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천체관측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공감과 유대를 목표로 공유학교를 운영해 학생들의 소중한 꿈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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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성남 서현고 과학동아리, 지역 초등학생과 미래라(Light)의 꿈을 나누다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 경기도 성남 서현고등학교(교장직무대리 교감 허연구)는 6월 1일(토) 과학중점학교의 재능 기버(giver)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현 과학 나눔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서현고 10여 개 과학동아리 130여 명의 학생들이 일일교사가 돼 성남 지역아동센터와 사회종합복지관 초등학생 150여 명을 초청해 과학 실험 부스(신호등실험&스노우볼, 라바램프&요요, 만화경만들기, 에어로켓&음펨바효과, 혈액키트)를 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서현고는 2023학년도부터 과학중점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따뜻한 심장, 놀라운 상상을 품은 융합교육으로 미래라(Light)가 되라! 미래로(路)를 열라!’라는 비전으로 ‘따뜻한 기술 메이커 프로그램, 재능 기버 프로젝트, 크리에이티브 R&E 프로그램, 원더풀 자연미래체험 프로그램’등 4개 분야 10개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다양한 체험부스에 호기심을 보이며 직접 참여하고 질문도 하는 등 과학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서현고 과학동아리 학생들도 지역사회 어린이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좋은 시간이 됐다. 허연구 교감은 “학교에서 배운 과학 지식과 탐구 능력을 나누는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이 나눔과 협력을 실천하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새로운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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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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