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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교육청, 고등학교 수업료 12년 연속 동결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시교육청이 12월 23일 ‘2020학년도 광주광역시 학교 수업료 및 입학금 동결’을 고시했다. 시교육청은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광주지역 공·사립 고등학교 수업료와 입학금을 2009학년도부터 12년째 동결한다고 이날 밝혔다. 고등학교 무상교육 단계적 시행에 따라 2020학년도 2․3학년 학생의 수업료는 면제이며 1학년 대상 공립·사립고등학교별 연간 수업료는 전년과 동일하게 급지에 따라 ▶비특성화고 110만4000원~134만8800원 ▶특성화고 59만4000원~130만9200원, ▶방송통신고 13만5600원이다. 입학금은 특성화고의 경우 1만7200원이며 비특성화고는 2016학년도부터 면제하고 있다. 공립유치원 입학금은 3400원, 수업료는 급지에 따라 연간 10만6800원~28만5600원으로 지난해와 같다. 시교육청 이왕도 경리팀장은 "어려운 교육재정에도 불구하고 학부모님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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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루돌프와 심술산타’ 인형극 토요가족체험 운영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이 12월 21일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3~5세 자녀를 둔 70여 가족을 대상으로 ‘루돌프와 심술 산타’ 인형극 공연이 있는 가족체험을 운영했다. ‘루돌프와 심술 산타’ 인형극 공연과 다양한 마을 체험으로 진행된 가족체험은 지역 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교육의 핵심가치를 미래인재에게 심는 사회공헌의 교육기부로 마련됐다. 특히 극단 ‘도깨비’의 인형극 공연은 산타와 루돌프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감동을 주는 이야기로 가족 사랑과 진정한 성탄절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공연 관람을 한 학부모는 “‘루돌프와 심술 산타’ 인형극을 가족과 함께 감상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유아교육진흥원 박숙희 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유아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사랑을 느끼는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바라며,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듯이 미래사회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교육기부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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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영농벤처 평창사람들, 송이향 프리미엄 표고 '송향버섯' 개발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영농벤처기업 '평창사람들'이 송이버섯의 향과 식감을 표고버섯에 담은 미식가를 위한 고품질 버섯 '송향버섯'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영농기업 '평창사람들'(대표 박혜원)은 3년간 연구 결과 송이버섯의 향과 쫄깃한 식감에다 표고버섯의 영양을 골고루 담은 '송향버섯'(송향고) 개발에 성공, 내년 상반기부터 국내외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12월 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송향버섯'은 발효시킨 참나무와 특수 가공된 솔잎을 황금비율로 섞은 혼합 배지에 특수 재배한 프리미엄 표고버섯으로, 향긋한 송이버섯향과 단단하고 쫄깃한 표고버섯 식감이 어우러진 명품 버섯이다. '송향버섯'은 강원도 평창 해발 700m 청정 고랭지역에서 농약과 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맑은 지하수와 공기로만 재배해 송이향이 풍부하고, 육질이 단단하며 쫄깃한 식감과 탄력, 맛, 영양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게 특징이다. '평창사람들'은 버섯종균이 소나무의 항균작용을 이겨내고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생육조건을 확보하기 위해 3년간 수백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송이버섯과 표고버섯의 장점을 합친 '송향고' 개발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평창사람들'은 내년 초까지 대량생산 설비를 구축해 호텔, 고급 레스토랑, 프리미엄 식재료 전문점, 대형마트 등 국내외 시장에 식도락가를 위한 최고급 명품버섯을 공급해 표고버섯 시장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박혜원 평창사람들 대표는 "송향고는 은은한 송향과 쫄깃한 식감을 품은 프리미엄 버섯으로, 값비싼 송이버섯을 대체할 차세대 국민 식재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명품버섯을 개발해 국내 최고의 영농벤처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평창사람들'은 지난 2010년 설립된 영농벤처 기업으로, 평창군 용평면 소재 대단위 '노아농장'을 통해 고품질 표고버섯과 다양한 기능성 농산물을 직접 생산 중이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평창지역 농산물을 가공한 다양한 친환경 안심 식자재 제품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는 착한 영농벤처기업이다.
    • 뉴스종합
    • 경제
    2019-12-23
  • 광주예향유치원, 직업이해교육 ‘꿈 찾기 교육’ 실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예향유치원(원장 김향화)이 12월 한 달 동안 유아들의 진로탐색을 위한 직업이해교육을 실시했다. '나의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 이라는 주제 아래 학부모재능기부로 실시된 직업이해교육은 유아들과 가장 가까운 학부모들의 직업을 다양한 방법으로 소개하고 경험해봄으로써 유아들의 마음속에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이다. 12월 10일에는 전직 항공사 근무 학부모가 내원해 비행기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사진과 동영상 등을 가지고 비행기에 관해 자세히 알아보고 또한 여러 가지 종류의 비행기 모형까지 준비해 유아들이 직접 비행기를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12월 17일에는 프로야구 선수(LG트윈스 소속 포수 이성우)인 학부모가 내원하여 퀴즈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야구에 대해 알아보고, 싸인볼도 전달하며, 유아들과 캐치볼 놀이를 직접해보는 활동들을 실시했다. 순식간에 유치원에 이성우 선수의 팬들이 늘어나서 교육을 받은 유아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매우 즐겁고 보람된 시간이었다. 12월 23일에는 남원 시립 국악단의 상임 단원인 학부모가 내원했다. 국악에 필요한 여러 가지 도구와 의상들을 알아보고, 직접 판소리 한 소절을 배워보면서 유아들이 국악을 접해보고 친근해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세 번의 교육을 통해 유아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직업이해교육을 2020학년도에는 유아들에게 적합한 제목인 꿈 찾기 교육으로 전환해서 좀 더 다양한 직업의 학부모들과 연계하고 분기별로 실시할 예정이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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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빛고을결식학생후원재단에 후원금 전달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최봉호 회장)가 23일 (재)빛고을결식학생후원재단에 관내 고등학교 3학년 저소득층 자녀의 학교급식 석식 지원금으로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광주전남도회 최봉호 회장은 “비록 2019년 초‧중‧고 무상급식이 전면 실시됐지만, 석식비가 부족해 학업에 전념하지 못하는 우리 지역 학생들이 많이 있다”며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지역사회의 훌륭한 구성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결식학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에서 올해도 1천만원을 후원해 주셨다”며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나눔과 선행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재)빛고을결식학생후원재단에 지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총 4천만 원을 후원해 광주 지역 저소득층 자녀 학생들의 급식비를 꾸준히 지원했다. 이날 지정‧기탁한 1천만 원의 후원금은 2020년 관내 고등학교 3학년 저소득층 자녀의 학교급식 석식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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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서울남부교육지원청, '알기쉬운 사립유치원 회계실무' 제작 배포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회계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61개 사립유치원에 회계업무 지침서인 '알기쉬운 사립유치원 회계실무'를 제작해 배포한다. 지침서는 재정업무에 취약한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매년 찾아가는 현장컨설팅을 실시하는 과정에서 사립유치원 현장에 적합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회계업무 지침서가 필요하다는 현장 요구에 따라 회계의 기본개념부터 계약까지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사항을 모두 담은 '알기쉬운 사립유치원 회계실무' 교재를 제작하게 됐다. 지침서는 ▲예산 및 결산관리 ▲세입관리 ▲세출관리 ▲계약관리▲유아학비지원 ▲재정지원제도 ▲적립금 및 차입금관리 ▲감사사례 등을 사립유치원 현장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하도록 알기 쉽게 구성하였으며 각 분야별로 자주하는 질문과 예시자료를 제공하여 궁금증을 즉시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김재환 교육장은 “본 지침서가 회계업무에 취약한 사립유치원의 회계업무 길잡이가 되어 회계투명성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내년부터 모든 사립유치원에 도입되는 K-에듀파인의 원활한 안착을 위해서도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19-12-23
  • 광주광역시 동구, 2019년 지적재조사 최우수기관 수상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 동구청이 국토교통부 주관 ‘2019년 디지털 구축 활성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관 표창은 지난 10일 ‘2019년 도로명주소 업무평가’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한데 이은 지적관리 분야 겹경사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올해 유공기관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사항 점검, 사업 활성화 추진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동구는 지난 2013년부터 5개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으며, 그동안 △장기 미완료 지적재조사사업 해결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세계측지계 변환사업 완료 △도시재생사업 협업 등을 추진해온 공적을 인정받았다. 동구는 현재 월남2·내남2지구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지속추진 중에 있다. 2020년에는 도시재생뉴딜사업에서 국비2억2천만 원을 지원받아 동명동 일대 900여 필지의 지적일치를 위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에 만전을 기해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정확한 지적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종합
    2019-12-23
  • 아시아문화원“노사협력 사회공헌 희망나눔”봉사활동 전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아시아문화원은 12월 23일 사회복지 아동양육시설인 신애원을 방문하여 노동조합 집행부와 같이“노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희망나눔”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전개했다. 이번에 추진한 봉사활동은 아시아문화원 교육사업팀에서 기획‧제작‧운영하는“세상에 이런 악기”프로그램으로서 아시아의 다양한 악기에 대해 탐색하고 나만의 악기를 만드는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신애원 아동, 문화원 노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화합‧협력하고 다 같이 익히고 즐김으로서 나눔 문화, 사회공헌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실현했다. 이기표 아시아문화원장은 “앞으로도 사회적‧문화적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아시아문화원에서 기획‧제작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유하여 지역사회와 같이 협력‧공존하는 나눔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종합
    2019-12-23
  • 광주대 방걸원 교수, 블랙 아이스 사고 예방 장치 개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대학교 IT자동차학과 방걸원 교수팀이 블랙 아이스 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IoT결빙감지장치’를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인정보기술과 공동 개발한 ‘IoT결빙감지장치’는 도로의 노면 온도와 기온, 습도, 기압, 강수량 등을 측정하는 도로 기상측정 장치와 측정된 데이터를 LTE 무선통신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서버에 전송하는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측정된 결과를 토대로 도로 노면의 결빙 가능성과 결빙상태 등을 판단해 도로관리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을 통해 도로 노면의 상태까지 확인 가능하다. 방 교수팀은 ‘IoT결빙감지장치’를 블랙 아이스 상습구간에 설치, 후방의 전광판에 노면 상태 정보를 알려서 교통사고를 사전 예방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 사전 제설 및 사고 예방 활용을 비롯해 제설 관련 장비 및 시설 연결, 스마트 유지관리 기초 마련, 도로 결빙 정보 모바일 앱 제공 등도 가능하다. 이번 ‘IoT결빙감지장치’는 방 교수팀이 지난 2016년 ‘결빙 알리미’를 개발해 호남고속도로와 광주대구고속도로, 순천완주고속도로에 사용 중인 시스템에서 한단 계 더 발전한 장치다. 방걸원 광주대 교수는 “지역사회의 산학협력을 통해 ㈜인정보기술의 소프트웨어와 우리의 하드웨어가 합쳐져 최종 개발된 것이다”면서 “취약구간의 입체적 관리 가능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시각화된 기상정보를 통해 신속 정확한 상황 판단이 가능해 관리성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종합
    2019-12-23
  • 서울준법지원센터, 서래빛교회 후원 생활지원금 전달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서울준법지원센터 소장 이태원)는 12월 18일 '서래빛교회' 후원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사랑의 원호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래빛교회'는 2015년부터 매년 2회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원호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원호금을 받은 보호관찰대상자는 경제적·가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하여 학업을 중단하거나 가족과 별거하면서도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 수혜대상자로 선정됐다. 김 모(17세)군은 "지금 헤어디자인 학원 수강 중인데 차비, 식비가 부담스러웠다. 학원 끝날 때까지 마음 편하게 다닐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다."라고 감사의 말을 남겼다. 서래빛교회 김성욱 목사는 "어려운 환경에서 힘들게 살아내고 있는 청소년에게는 주변의 관심이 큰 용기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앞으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생활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19-12-23
  • 전남대 동아리 ‘정보보호 119’팀, 12월 국내 주요대회 석권 ‘기염’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전남대학교 정보보안 관련 동아리 ‘정보보호 119’팀이 12월에만 무려 5개 대회를 석권하는 등 기염을 토했다. 전남대 학생동아리 '정보보호 119'(지도교수 노봉남)는 지난 12월 20일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최한 ‘IOT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같은 달 18일에는 한국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한 ‘개인정보보호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또 16일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주최 ‘TS보완취약점 찾기 대회’에서 우수상을, 지난 5일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 주최 ‘Hack the challenge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12월에만 정보보안 관련 국내 주요대회를 석권했다. ‘정보보호119’는 지난 2003년부터 매년 대학정보보호동아리, 호남정보보호동아리 연합, 누리캅스, U.U.U. 등 대외 활동은 물론, 해킹방어대회, 정보보호 공모전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왔다. 더구나 이들 동아리 팀원들은 내년에 모두 대학원 정보보안협동과정에 진학할 예정이어서 선배들이 진출한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인터넷진흥원, 금융보안연구원 등에 진출하는 등 대한민국 보안을 책임지는 첨단 연구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남대는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융합보안대학원’ 프로그램 운영자로 선정돼 정보보안협동과정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입학생에게는 등록금과 기숙사비 전액 지원, 매월 장학금 60만원 지급 등 획기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전남대는 에너지신산업분야로 선정됐기에, 졸업생들이 한전 계열에 취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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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나주시, 2019 지적재조사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19 전국 지적재조사 업무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국토교통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경계를 현실경계로 바로잡고 지적공부를 3차원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장기 국가 정책 사업이다. 일제 강점기 때 작성된 100년 넘은 종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전국 지자체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실적과 세계측지계 좌표 변환, 국고보조금 집행 실적, 우수 사례 등 9개 분야 22개 세부지표를 평가했다. 나주시는 △지적재조사 기반조성 및 사업추진 실적 △바른땅시스템 운영 △세계측지계 변환 △예산운영 및 홍보실적 △도시재생뉴딜사업과의 협업 추진 △드론 등 신기술 활용 실험사업 참여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3월 국토교통부 주관 ‘지적재조사 신기술 적용 시범사업’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무인비행장치인 드론으로 찍은 고정밀 항공 영상을 3D모델로 구축하는 방식으로 토지의 세부 경계를 추출해 지적재조사 측량에 활용했다.또한 3D영상을 지적도와 중첩시켜 주민들에게 제공, 주민들의 의사결정의 효율성은 물론, 지적행정의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시는 지난 2015년 세지면 내정1지구를 시작으로 올해 반남면 신촌1지구 등 지금까지 총 13개 지구, 6천여 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완료했다. 2020년에는 국비 15억원을 투입, 7개지구 8천여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경계의 불확실성을 바로잡으면서 마을 주민 간의 분쟁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에 만전을 기해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정확한 지적 정보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종합
    2019-12-23
  • 장흥고, 찾아오는 찾아가는 실험실 참여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흥고등학교(교장 김광수)는 지난 12월 17일(화), 목포대학교 자연과학관에서 실시한 ‘2019. 찾아오는 찾아가는 실험실’에 평소 과학 교과에 관심이 많은 1,2학년 학생 36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과학지식과 과학탐구의 정밀성, 논리성 및 경이로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의 전문교육역량을 사용하여 농촌 및 도서지역 학생들에게 과학 실험 수업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실시됐다. 이날 행사는 물리, 화학, 생물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별로 10여명이 실험을 진행했다. 각 분야의 실험은 물리는 ‘LED와 태양 전지’(담당 교수 박혁렬), 화학은 ‘화학반응의 속도법칙 결정’(담당 교수 이용훈), 생물은 ‘세포분열관찰을 통한 유전현상 이해’(담당 교수 서승석)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실험들은 교과서에 이론은 소개되었으나 학교에서 실습하기 위험하거나 어려운 것들이었다. 이번 행사의 지도교사인 전혜원 교사는 “평소 학교에서 실행하기 어렵고 복잡한 실험을 학생들과 함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그 소망을 실현할 수 있을 것 같다. 학생들이 과학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소감을 밝혓다. 한편, 장흥고등학교는 과학수업 선도학교를 운영하며 과학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참여 중심 과학 동아리 및 과학 축전’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행사들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에 관심을 갖고, 창의융합적 탐구 자세를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12-23
  • 보성 다향고, 졸업생 초청 선·후배 취업 멘토링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다향고등학교(교장 김선경)는‘본교 학생들이 12월 23일 본교에서 졸업생 초청을 통해 선·후배 취업 멘토링을 실시하였다’고 했다. 선·후배 취업 멘토링은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졸업생을 초청하여 재학생들과 함께 취업에 관한 생생한 경험을 전해 듣는 행사 이다. 당해 취업 멘토링은 기술부사관, 농협, Cj푸드빌, 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졸업생들이 초청 됐다. 부사관으로 재직중인 이○○졸업생은 ‘멘토로 초청되어 모교를 방문하니 감회가 새롭다. 많은 후배들이 부사관이 될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해당 행사 이후에 2학년 송○○ 학생은 ‘직접 선배를 통해 취업경험을 듣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주신 선배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되는 선·후배 취업 멘토링은 초청한 멘토들에게 취업준비경험, 근무경험, 준비과정 및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등을 주제로 약 두 시간에 걸쳐 이뤄 졌으며, 재학생들도 손을 들고 질문을 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선경 교장은‘본교 학과개편을 계기로 전공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많이 입학하였는데 이 행사를 계기로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이 행사의 전통을 유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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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장성교육지원청, 행복을 배우는 덴마크 학교이야기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최미숙)은 지난 12월 20일(금)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19. 혁신교육확산을 위한 대중 강연회 행사를 가졌다. 이날 강연회는 전남장성혁신교육지구가 교육지구 운영 6년을 기념하고 지속적인 혁신교육의 확산과 내실화를 도모하는 길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장성관내 교직원, 학부모와 나주, 담양 등지의 교육공동체 160여 명이 참석하여 혁신교육지구 교육공동체가 학생을 교육하는 자세와 방향들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회에서는 국내에 소개된 「덴마크 자유교육」의 공저자이며「행복을 배우는 덴마크 학교이야기」번역 저자로 잘 알려진 성공회대 고병헌 교수가 강연을 진행하였으며 90분간"미래사회의 변화에 대비한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교육이 어떤 방향성을 가져야 하는지"를 덴마크 교육 사례를 통한 시사점을 제시하여 강연회장을 찾은 교육공동체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얻었다. 장성학교혁신지원단장인 장성삼서중학교 박화실 교장은"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라는 교육의 과제는 교사들만의 몫이라기보다는 우리 교육공동체가 함께 고민하여야 할 문제이며 "교육공동체가 협력하여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든다는 신념들을 학생들에게 행동으로 모범을 보일 때 우리 교육이 추구하는 바람직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학생들을 길러낼 수 있을 것"이라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최미숙 교육장은"이번 혁신교육확산을 위한 대중 강연회를 통하여 혁신장성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는 기회가 됐다며 행복한 우리 장성 아이들을 길러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장성교육공동체가 모두 헌신 한다는 자세로 최선의 방법을 찾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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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화순교육지원청, 뽕모실마을학교, 마을 어르신들 모시고 떡국 한그릇 송년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은 화순 이서면 뽕모실 마을학교에서 12월 21일(토) 마을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뽕모실마을학교와 함께하는 2019 이서면 송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년회는 화순에서 가장 작은 마을인 이서면의 뽕모실마을학교가 주최한 자리로 뽕모실마을학교 학생과 화순읍의 아트포 마을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공연을 함께 준비하여 1년간 마을학교를 도와주고 지원해주신 마을어른신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축제의 자리를 하였다. 또 공연이 끝난 후 어르신들의 만수무강과 2020년의 희망을 기원하며 함께 떡국 한그릇을 나누어 먹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송년회 축하공연은 마을학교 막내인 조우영, 백지안의 오프닝 인사로 시작하여 이서분교장 어린이들의 사물놀이 공연, 화순아트포마을학교 학생들의 노래와 밴드 공연으로 이어졌다. 특히 마지막으로 화순아트포 마을학교 학생들과 뽕모실마을학교 학생들의 협연을 할 때는 마을어르신들이 다같이 참여하여 큰 호응으로 잔치분위기를 만들기도 하였다 이번 송년회를 준비한 마을학교 조유성 교장은 ‘올해 잦은 태풍으로 벼농사가 많이 힘들었는데 조촐하지만 우리 이웃 어르신을 위로하고 학생들에게는 우리를 지켜주시는 마을 주민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공연을 준비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원식 교육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음과 내년의 희망을 안고 서로를 위로하는 행복한 송년회 자리였다’며 ‘다가오는 2020년에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 상생하는 마을 교육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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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호남대 IT스퀘어, 지역주민 창업능력 강화 ‘서포터’역할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호남대학교가 전시체험시설인 IT스퀘어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전문가와 함께 하는 바리스타 2급자격증 취득반’ 참여자 36명 전원이 최종 합격, 지역 주민들의 취업기회와 창업능력 강화에 힘을 보탰다. ‘전문가와 함께 하는 바리스타 2급자격증 취득반’은 지난 10월 14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30시간에 걸쳐 외식조리과학과 김영균 교수를 지도강사로 커피의 역사에 대한 이론교육에서부터 에스프레소 추출 실습과 우유 스티밍 실습, 카푸치노 만들기 및 서비스 등 이론과 실습교육을 실시해왔다. IT스퀘어는 카페창업을 목적으로 수강하는 시민들이 증가하는 추세를 감안해 내년 3월중에는 카페창업 컨설팅 강좌와 카페 디저트 메뉴 강좌를 별도로 개설할 예정이며, 내년 2월중에는 홈파티 음식 만들기 강좌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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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광양시, 2019년도 전라남도 양성평등 추진실적 ‘최우수 기관’ 선정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양시는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2019년 양성평등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에서 매년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양성평등 추진실적 평가’에서 광양시는 △성별영향평가 추진실적 △성인지 정책 환류실적 △여성의 인권·복지 △여성위원 참여율 및 여성 관리직 확대 △성인지 교육 및 폭력예방 교육 이수실적 등 5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양시의 이번 수상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과정에서 사업에 대한 성별영향평가와 개선사항 이행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여성의 취업지원과 가정폭력 방지 등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한 결과로 이뤄낸 성과라 더욱 뜻깊다. 최숙좌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여성의 참여확대, 여성 일자리 확충, 양성평등 정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여 우리시가 여성친화도시로써 양성평등한 문화를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20일(금)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개최한 ‘전남 여성가족정책관 소관 업무담당 워크숍’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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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호남대 일자리센터, 진로리더프로그램 통한 우수 인재 양성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광택)는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저학년 27명을 대상으로 진로리더프로그램을 진행, 적극적인 참여와 우수한 과제물을 제시한 12명을 선발해 우수진로리더상을 수여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10월부터 진로리더프로그램을 마련, 학생들과 컨설턴트들이 일대일 상담을 3회 이상 진행하면서 매 회기마다 제시하는 과제물을 수행토록 했으며, 학생들은 과제물 수행을 통해 자신이 희망하는 직무 탐색과 희망기업에 대해 알아보며 진로를 모색했다. 12월 20일부터 1박 2일동안 마련한 진로리더캠프에서는 영업팀, 홍보팀, 인사팀, 마케팅팀, 경영지원팀으로 나누어 해당 부서별로 업무 미션을 수행하며 직업기초역량을 키우는 등 서로 협업하여 각 부서의 업무를 수행하고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며 조직문화도 배우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차후 진로리더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저학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꾸준히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19-12-23
  • 광양시, 올해 10대 뉴스 1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2년 연속 1등급 달성’ 차지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2019년 광양시 최고 뉴스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2년 연속 1등급 달성’이 차지했다. 광양시는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올 한 해 주요시책과 각종 사업, 시민 관심사항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2019년 광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2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설문대상 21개 항목에 대해 시 홈페이지와 내부 행정망을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총 4,325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선정 결과 설문 참여자 중 26.4%를 차지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2년 연속 1등급’이 1위를 차지하며 시민들의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1위 선정은 청렴을 최우선 시정 목표로 삼고 있는 광양시가 부패 공직자 무관용 원칙 등의 부패 방지제도 개선과 실효성 강화에 노력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2위는 23.6%를 차지한 ‘시 승격 30주년 기념 K-POP콘서트와 미스트롯 공연’으로 수도권에 편중된 인기 아이돌 그룹으로 구성된 K-POP 슈퍼 콘서트와 미스트롯 공연을 개최함으로써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제공은 물론 관광객 유치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3위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30년, 더 큰 광양’ 비전 선포로 광양시는 올해를 광양경제 제2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30만 자족도시와 전남 제1의 경제도시 실현을 위한 포부를 선언함은 물론 더 크고 강한 새로운 광양시대 30년을 모든 시민과 함께 힘차게 열어가자는 의미를 담아 진행해 관광분야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다. 4위는 ‘2020년 신규사업 국비 최대규모 반영’으로 광양∼진주 복선 전철화사업, 광양항 내부순환도로(광양항∼율촌산단) 개설, 광양항 배후단지 확대 지정 등 총사업비 6,583억 원을 확보하여 더 크고 강한 광양시 건설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5위는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 6위는 어린이보육재단 ‘정기후원 1만 계좌’ 달성, 7위는 백운산 ‘치유의 숲’ 개장, 8위는 ‘순천세무서 광양지서’ 유치가 이름을 올렸다. 9위는 ‘2019 광양 스마트 드론산업대전 개최’, 10위는 ‘광양항 연간 물동량 3억 톤 달성’이 차지하면서 우리시 역점시책인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에 대한 기대감과 전남 제1의 경제도시로서의 포부가 반영됐다. 이 외에도 대한민국 올해의 SNS 카카오 부문 ‘대상’ 수상, 광양매실 스위스 ‘스트라젠’사와 수출계약, 전남도 교육청∼광양시∼러시아 국립음악원 업무협약 체결, 백운산 산림복지단지 지정, 2019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 수상 등이 뒤를 이어 차지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올해는 많은 시민이 기다려왔던 각종 교육, 복지, 관광 시책들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새로운 30년을 향한 역사적인 시점을 맞이하는 2020년에는 민선 7기 시정 목표인 ‘일자리·경제 활성화’, ‘관광자원 집중 개발’, ‘도시환경 재생’,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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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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