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9(화)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이 12월 21일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3~5세 자녀를 둔 70여 가족을 대상으로 ‘루돌프와 심술 산타’ 인형극 공연이 있는 가족체험을 운영했다.

 

‘루돌프와 심술 산타’ 인형극 공연과 다양한 마을 체험으로 진행된 가족체험은 지역 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교육의 핵심가치를 미래인재에게 심는 사회공헌의 교육기부로 마련됐다.

 

특히 극단 ‘도깨비’의 인형극 공연은 산타와 루돌프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감동을 주는 이야기로 가족 사랑과 진정한 성탄절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공연 관람을 한 학부모는 “‘루돌프와 심술 산타’ 인형극을 가족과 함께 감상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유아교육진흥원 박숙희 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유아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사랑을 느끼는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바라며,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듯이 미래사회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교육기부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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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와 심술산타’ 인형극 토요가족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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