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6(일)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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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다문화국제학교(교장 임경호)는 25개국 120여 명의 다국적 학생들이 모여 미래의 희망을 꿈꾸며 열심히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이곳의 학생들이 12월 24일(수) 오후 2시 부산 동구청 대강당에서 '부산다문화국제학교 재능발표회'에서 자신들의 재능을 선모이며 성탄절의 따뜻한 감동을 선물했다. 항상 이맘때쯤 이면 연례적인 행사라 이제는 능수능란하게 공연이 이뤄지고 있다. 

 

'우리는 세상의 모든 문화와 소통한다'라는 슬로건으로 다문화 학생들이 준비한 전통춤, K-POP 춤, 노래, 악기연주, 컵타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쳐 참석한 내빈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열린 행사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열정을 보여주고 찾아온 관갣들엑겐 처음 느끼는 문화적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25개국 출신의 학생들이 무대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자신감을 키우고 서로 다른 문화를 공유하며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거기에 K-POP 이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어 한류를 실감했다. 

 

임경호 교장은 "다문화 파트너십은 높은 문화의 힘이 된다. 소셜미디어로 인해 인류 역사는 그 어느 때보다 타인과 연결된 시대에 살고 있다. 부산다문화국제학교는 언어가 트렌드이고 우리 학교의 브랜드이다. 2025

학년도 함께 해 주셔서 학부모드께 감사드린다. 준비하느라고 수고한 학생들에게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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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다문화국제학교, 부산 동구청 대강당서 재능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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