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7(월)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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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청 황호진 前부교육감이 12월 8일 전북교육청 2층에서,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다고 공식적으로 출마선언을 했다.


△‘유치원부터 대입까지 황호진이 책임집니다’ △전북의 희망은 ‘교육’ △‘학교교육을 중심에 두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현시점의 교육행정의 약점을 보완하고 더욱더 전북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대입까지 책임진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황호진 前전북부교육감은 중등정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분야 행정고시 출신으로 교육부 학교정책실, 고등교육실, 대통령실 등에서 어려운 국가 교육정책을 기획하고 실천해 온 교육 및 행정 전문가이며 교육외교관으로 주 OECD(경제협력개발기구: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대한민국대표부에서 현장을 두로 섭렵하고 국제적인 감각을 익힌 국제교육전문가이기도 하다. 

 

제1호 공약으로 ‘출생교육지원금 1억 원 지급’이라는 파격적인 정책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는데, 이는 대한민국 출생·양육정책의 새로운 기준모델이 될 것이며, "전북 미래가 교육에 달렸다는 확고한 신념에서 나온 핵심전략"이라고 자부했다.


또한 ‘AI기반의 문해력 증진 시스템 플랫폼’을 구축해 학생들의 학력 향상과 개개인의 역량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황호진 前부교육감은 “지난 정책을 비난하거나 단절하지 않고 존중하고 진단과 성찰을 통해 보완·개발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이룰 것이며, 세계와 경쟁하는 창의적인 인재 양성과, 날로 확장되고 있는 인공지능의 새로운 시대를 선도할 미래교육을 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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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진 前전북부교육감, 내년 교육감 선거에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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