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동방중학교 (교장 김남두)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장애인식개선 교육 이행 및 확산에 동참해 온 우수 법정의무교육 실시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1월 24일(월) 오전, 글래드 여의도(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25 장애공감 페스티벌에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유공 우수기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인천동방중학교는 “2016년부터 4월 20일 장애인의 날 기념 청소년을 위한 장애이해교육 드라마를 시청하고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학예대회를 실시해 장애공감문화 조성에 이바지했으며,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전국백일장에 10년 연속 참여해 약 200건 수상자를 배출했고, 동방제(학교축제)에서 장애체험부스 운영 및 학부모 대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하는 등 인천동방중학교 교육가족이 장애인식개선교육 이행 및 확산에 동참한 결과 2025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유공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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