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5(토)
 

[교육연합신문=김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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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형선) 발명교육센터(이하 발명교육센터)는 지난 11월 25일(화) 고흥동초등학교 소속 교직원을 대상으로 ‘3단 코너장 만들기’ 발명·메이커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직원의 발명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메이커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디스크 샌더와 같은 목공 장비를 활용해 ‘3단 코너장’을 제작하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메이커 교육의 실제적 경험을 제공했다.


참여 교사들은 장비 사용법은 물론, 발명교육센터의 장비·공간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목공 장비 사용, 가공과 조립까지 제작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어 발명·메이커 교육의 흐름을 익힐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형선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교직원들이 발명교육의 실제 적용 방안을 고민하고, 학교 현장에서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흥발명교육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실습 기반 연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학생 중심의 창의적 발명 활동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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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발명교육센터, 교직원 발명 메이커·연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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