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잉글리시아이 구월힐스테이트점, ‘모국어 습득 방식 영어학습 시스템’으로 주목
미국·하와이·뉴질랜드 현지 촬영 영상과 애니메이션…장기 기억 학습법으로 몰입감 극대화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국내 대표 어린이 영어교육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 Eye)가 선보이는 ‘모국어 습득 방식 영어학습 시스템’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잉글리시아이 인천 구월힐스테이트점은 아이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교육센터로 주목받고 있다.
잉글리시아이의 학습 시스템은 아이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것과 같은 언어 습득 원리에 기반한다. ‘듣기→이해→말하기→읽기→쓰기’의 자연스러운 학습 과정을 통해 문법 암기보다 ‘언어 감각(Language Sense)’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를 위해 잉글리시아이는 미국, 하와이, 뉴질랜드 등 영어권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스토리 영상 콘텐츠를 수업에 활용한다. 실제 현지 발음과 생활 문화가 담긴 영상은 아이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이해하도록 돕는다. 또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애니메이션 콘텐츠와 장기 기억 학습법(Long-term Memory Learning)을 접목해 학습 지속력을 높이고 있다.
잉글리시아이 구월힐스테이트점 최선희 원장은 “아이들이 영어를 공부로 인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언어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모국어 습득형 커리큘럼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표현력을 키워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잉글리시아이는 앞으로도 전국 주요 학습센터를 중심으로 모국어 습득 기반 영어학습 시스템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스스로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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