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미)은 추석 명절을 맞아 10월 2일(목)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방문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들과 상생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진도교육지원청 직원 약 40여 명은 인근 진도전통상설시장을 찾아 명절 제수용품과 지역 농수산물 등 다양한 상품을 직접 구매하며 지역 상인들과 따뜻한 교류를 나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특산품 구입 및 온누리상품권 사용 독려 등 공공기관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도 함께 펼쳐졌다.
김미 교육장은 “전통시장은 단순한 상거래의 공간을 넘어 우리 이웃과 정을 나누는 소중한 공동체 공간”이라며, “공공기관이 앞장서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고,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도교육지원청은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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