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7(월)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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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문화예술회(회장 이기선)는 오는 9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5 소래포구축제에서 회원들이 참여하는 ‘미술·서예 소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소품전은 가을의 정취와 함께 소래포구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기를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미술과 서예 작품들이 한자리에 어우러져 축제의 현장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남동구문화예술회는 매년 지역 축제와 연계해 다양한 전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소래포구축제에서는 회원들의 열정과 개성이 담긴 작품들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작품 감상뿐 아니라 서예분과와 함께하는 체험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기선 회장은 “소래포구의 바다와 가을바람 속에서 예술작품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시민들이 한층 더 풍요로운 문화를 누리길 바란다”며, “작품을 출품해 주신 회원들과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남동구문화예술회(미술·서예분과)가 주최·주관하며, 남동문화재단과 남동구청이 후원한다. 전시는 소래포구축제 기간 중 축제장 내 전시 공간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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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문화예술회, 소래포구축제서 ‘미술·서예 소품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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