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부교육지원청 학운위원장협의회, 사랑의 빵 나눔 봉사
학부모·학생이 함께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 더해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서부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홍임)는 지난 8월 23일 부산적십자사에서 홍임 협의회장 외 28명이 참여해 단팥빵 등 다양한 빵을 직접 만들어 부산 사하구 소재 다사랑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행사에는 학부모와 학생들도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 빛냈으며, 학생들은 직접 체험을 통해 봉사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홍임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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