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김병희 기자]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김찬중)은 지난 8월19일(화) ‘2026. 아동복지시설 행복캠프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남도내 22개 아동복지시설에 생활하고 있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행복캠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전남도내 22개 아동복지시설 원장과 업무담당자,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원 업무담당자 및 학생수련장 소장 등이 참석했다. 아동복지기관 관계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원과 6개 학생수련장의 주요 학생교육활동을 소개하고, 2026년 아동복지시설 행복캠프 지원 방향과 참여가능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김찬중 원장은 “중단되었던 아동복지시설 행복캠프의 재운영을 통해, 아동복지기관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 전남 아이들의 긍정적인 변화와 바른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본원과 6개 학생수련장의 시설과 특색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22개 아동복지기관 관계자들은 2026년 행복캠프 재운영을 환영하며, 행복캠프 운영 내용과 지원 방안에 대해 큰 관심을 가졌다. 전남아동복지기관협의회 ○○원 원장은 “2026년 아동복지시설 행복캠프 운영 재계를 통해, 아동들에게 보다 의미 있는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아동복지 지원 성공모델을 전라남도교육청과 함께 구축해 나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원은 안전하고 건강한 체험활동을 통한 글로컬 민주시민 육성을 위해 학생수련활동 이외 7개 학생중심 교육과정의 내실있게 운영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