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5(화)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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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크로스코리아(회장 안정업)는 8월 15일 그린크로스와 함께하는 제주해녀문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린크로스코리아 회장 겸 서귀포 예총 안정업 회장이 주최한 금번 워크숍은 스웨덴, 대만, 중국, 몽골 등이 참여해 국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세션 1은 주제(해녀문화환경), 축사(모야토니아 스웨덴 회장, 셰·잉시 대만 회장, 나가락차 몽골 회장, 한국회원단체 김경배 회장), 주제발표(해녀문화 설명: 양진숙 교수)로 기후변화로 바뀐 제주해녀문화와 바다환경에 대해 논했다.


세션 2는 '기후변화 대응에 따른 지구환경보호와 인류생존을 위한 우리의 역할'을 주제로 좌장은 양민숙 교수가 맡았다.


세션 3은 주제(해녀문화 탐방), 장소(도내 해신당, 한림읍 금능리 어촌계)에서 ‘해녀들과 함께 바다 청소하기’를 체험했다.


동시에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국가유산청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을 ‘지구의 해녀, 해녀의 미래’, ‘기후변화로 바뀐 제주, 해녀문화와 바다환경의 변화’를 주제로 사단법인 제주마을문화진흥원에서 주최하고 국가유산청, 제주특별자치도, 그린크로스코리아가 후원해 성대히 거행했다. 

 

참가단체는 그린크로스 회원국 및 그린크로스코리아 회원단체이고, 주요 일정으로는 추사 김정희 유배지 탐방, 서귀포 국가유산야행(천지연폭포, 새연교), 약천사 탐방, 대평리 자장코지, 한림읍 금능리 어촌계 해녀문화탐방, 유람선 투어등 2박 3일 일정을 성대히 마쳤다. 

 

이번 체험으로 환경에 관한 인식과 패러다임이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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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크로스코리아, 제주해녀문화체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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