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8(화)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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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송중학교(교장 오동관)는 학생들의 국제적 소양 함양과 글로벌 진로 탐색을 위해 ‘2025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 글로벌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로 진행되는 글로벌 주제 멘토링 수업으로, 학생들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세계 문화와 해외 대학 진학, 해외 생활에 필요한 지식까지 폭넓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오스트리아 및 독일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기초 독일어 교육도 함께 이뤄져 학생들의 국제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지난 7월 16일(수) 프로그램의 하나로 2, 3교시에 걸쳐 총 8개 학급(1학년 2개 반, 2학년 3개 반, 3학년 3개 반) 250명을 대상으로 수업이 진행됐다.


수업은 영어과 교사 5명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운영됐으며, 2교시에는 영어와 문화적 차이에 대한 이해, 해외 대학 진학 정보 및 글로벌 진로 탐색으로 3교시에는 오스트리아의 일상생활과 기초 독일어 표현 학습 등 실질적이고 유익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오동관 교장은 “이번 글로벌 진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를 넓게 바라보고, 자신의 미래를 국제적 관점에서 설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미송중학교의 국제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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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송중, 2025 오스트리아 빈대학교 글로벌 진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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