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김종철 기자]

전라남도교육청나로도학생수련장(소장 김철승)은 오는 7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전남지역 초.중.고 학생을 둔 43가족 1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가족사랑 힐링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패밀리水~웩!(수상레저)’, ‘가족大폭발(장기자랑)’, ‘비행家족(드론체험)’ 등 다채롭고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건전한 여름휴가문화 정착에 초점을 맞췄다.
캠프 운영 담당자는 “참가 접수를 시작한지 30분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라며, “작년 캠프 때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올해는 총 2회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고 전했다.
캠프에 참가한 가족들은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식구들과 인근식당에서 밥도 먹고 소중한 추억도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며, “폭염에도 애써주신 수련장 직원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주항공과 해상활동을 테마로, 연중 부지런히 운영하는 나로도학생수련장은 7월 28일(월)부터 8월 8일(금)까지 12일간 ‘하계 교직원 문화공간 시설 대여’를 통해 교직원 복지 향상에도 일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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