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한국산림치유사협회, 민간 주도의 산림복지 활성화 위해 맞손
공공과 민간이 상호 협력해 국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협회 간 정기적 소통과 협력 기대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회장 정진화)와 (사)한국산림치유사협회(회장 임희경)는 지난 7월 13일 영주 국립치유원서 대토론회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협회는 상호 협력 및 발전적 관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토론회는 민간 산림복지 전문업과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제도 개선과 정책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양 협회는 산림복지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복지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특히 이날 토론에서는 △산림복지 전문업의 역할과 과제 △산림치유사의 직무 환경 개선 △민간 주도의 산림복지 모델 구축 △정책과 제도에 대한 공동 대응 전략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 정진화 회장은 “이번 토론회는 산림복지의 미래를 민간이 주도적으로 고민하고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공공과 민간이 상호 협력해 국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산림치유사협회 임희경 회장도 “현장에서 활동하는 치유사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양 협회 간 정기적 소통과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양 협회는 이번 대토론회를 계기로 공동의 발전방향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며, 향후 다양한 협력사업과 공동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