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8(화)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꿈이공.jpg

 

전북완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난희)은 창의예술미래공간(이하 꿈이공)에서 2025 꿈이공 여름방학 캠프 ‘여름! 나를 찾아가는 여행, Summer Dream Art Lab’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월 14일 밝혔다. 

 

오는 8월 4일에서 14일까지 운영되는 이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마음껏 펼치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다. 

 

캠프에는 완주 관내 초·중등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예술과 체험, 진로 탐색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기 돌봄(명상 및 움직임) △생각을 그리는 작가교실(초등 인문학) △스토리 크리에이터(중등 인문학) △메타버스를 이용한 탄소저감기술 제작 △푸드 테라피 △케이팝 댄스 아카데미 △뷰티 클래스(네일아트) △에너지 UP! 같이 뛰어놀자(뉴스포츠) △캘리그래피와詩 △디지털 드로잉을 활용한 쇼츠제작(웹툰) △꿈을 부르잉 하다(바리스타 체험) △나무에 담는 나의 이야기(목공·공예) △합주 능력 완성 프로젝트(밴드) △나의 첫 무대, 나의 이야기(연극) 등 14개 과정이 운영된다. 

 

특히 8월 7일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별과 달, 여름철 대표 별자리를 관측하며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여름밤의 별빛 여행’도 준비돼 있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https://naver.me/GnReaCOK) 링크 및 아래 큐알(QR) 코드 접속을 통해 가능하다. 

 

김난희 교육장은 “꿈이공 여름방학 캠프는 우리 아이들이 상상력과 도전 정신을 마음껏 펼치며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새로운 경험과 성장의 기쁨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전체댓글 0

  • 2617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완주교육지원청 창의예술미래공간, 창의·예술과 함께 미래를 그리는 특별한 여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