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 '2025 온 국민 숲데이' 개최
온 국민이 숲의 가치를 체감하고 복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열려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회장 정진화)에서 6월 9일(월)부터 15일(일)까지 일주일간 숲체험 행사 ‘오늘은 온 국민 숲데이’를 전국 100여 곳에서 성대히 개최한다.
올해로 제6회를 맞이하는 숲 복지 축제 (탄소중립과 산림 가치 알리는 체험 주간) 이번 행사에는 협회 소속 회원사들이 참여해 전국 100여 개의 숲 현장에서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온 국민 숲데이’는 숲을 기반으로 한 복지 실현을 목표로 매년 열리는 전국 단위의 참여형 행사로, 올해는 그 여섯 번째 해를 맞이하며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메시지로 국민들과 만난다.
이번 6회 차 주간 행사에서는 숲해설, 유아숲체험, 산림치유, 산림레포츠 등 연령별·수요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일상 속 숲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탄소중립’과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주요 주제로 삼고,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방식,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산림의 역할을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는 프로그램이 강조된다.
(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는 “숲이 곧 삶! 복지를 디자인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도시숲과 학교숲 등 생활권 숲을 기반으로 국민 정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산림복지 활동을 실천하는 비영리단체다.
이번 숲데이 행사는 숲을 단순한 자연 공간이 아닌, 복지와 치유의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 정진화 회장은 “제6회 ‘온 국민 숲데이’는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국민이 숲의 가치를 체감하고 복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숲을 통해 지속가능한 삶의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