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아중 골프부, 전국소년체육대회 남자부 2연패 및 개인전 2연패 위업 달성!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골프 남자부, 여자부(1위, 2위)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동아중학교(교장 곽재국) 골프부가 지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경남 고성 노벨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부산 대표로 참가해 압도적인 실력으로 남자부 단체전 1위와 개인전 1위(최우수 선수)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남자부 단체전에서는 3학년 손제이 선수와 2학년 이승후 선수가 팀을 이끌며 부산 골프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한 여자부 단체전에서는 김미송 선수가 뛰어난 활약으로 부산 대표팀을 2위에 올려놓으며 학교의 명예를 높였다.
특히, 3학년 손제이 선수는 개인전에서도 1위에 올라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성과는 지난해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이어 남자부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기록으로, 동아중학교 골프부의 확고한 전국 최강자 위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곽재국 교장은 “우리 동아중학교 골프부 선수들이 보여준 뛰어난 기량과 팀워크는 부산 체육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우수한 선수가 배출되어 부산과 학교를 대표하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아중학교 골프부의 화려한 성과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을 부산 시민과 체육 관계자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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