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8(화)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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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원장 장기명)은 AI·․SW 체험 교육을 통한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5. AI코딩 교실」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27일(화) 광양마동초등학교에서 시작되는 ‘찾아가는 AI코딩 교실’을 시작으로 10월 28일(화)까지 도내 초·중학교 23교, 32학급, 75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5. AI코딩 교실」은 전남 지역 힉생들에게 고른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중서부권, 동부권, 도서권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중서부권은 학생들이 본원 미래교육관으로 직접 ‘찾아오는 AI 코딩 교실’을 △동부권과 도서권은 교육원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AI코딩 교실’로 운영된다. 특히 도서권의 경우 영재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흥미롭고 창의적인 체험 중심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학교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AI코딩 교실’은 AI 로봇 박사님과 함께하는 수업으로, △티처블 머신을 활용한 AI 개념 학습, △모션 학습을 통한 간단한 AI게임 만들기, △Iot 기능과 연계한 실생활 AI 체험, △모둠별 미션 수행을 통한 협업 활동 등으로 다채롭게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 AI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문제 해결력, 협업능력, 창의성 등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가졌다.


AI코딩 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게임 만들고 Iot 제품을 직접 다뤄보면서 AI 개념이 쉽게 이해됐다”, “친구들과 함께 미션을 해결하면서 재미와 상상력이 넘치는 수업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기명 원장은 “2024년 본원 중심으로 운영되었던 AI코딩 교실을 2025년에는 권역별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더 많은 학생에게 양질의 AI·SW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AI․SW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전남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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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 ‘2025. AI코딩 교실’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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