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 공간재구조화 현장 점검…안전한 학교 공사현장 조성
윤건선 교육장,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현장 중심 점검과 안전체계 구축 점검으로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건선)은 지난 5월 7일(수) 관내 공간재구조화 사업 3교(부평초, 부평북초, 부평동중)의 학교 시설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대응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공간재구조화 사업(구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미래교육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판 뉴딜 대표사업으로, 설립 후 40년 이상 경과해 노후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미래학교 조성을 위해 2021년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공간재구조화 사업은 다양한 학습과 융합적 경험이 가능한 공간 조성, 학습·휴식이 함께하는 건강한 생태학교 조성 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인천시북부교육지원청 윤건선 교육장은 각 학교별 공사현장을 학교 관계자와 함께 직접 둘러보며 학생들의 이동 경로와 공사 현장의 동선 분리 여부를 확인하는 등 안전에 중점을 둔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공사 관계자 및 학교 관계자 의견을 청취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적극 노력했다.
윤건선 교육장은 “학교 공사가 원활히 진행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안전이므로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현장 중심 점검과 안전체계 구축 점검으로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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