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4(월)
 

[교육연합신문=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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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민·관·군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4월 2일(수) 열린 이번 협약식은 남일면에서 생산된 딸기의 소비 촉진을 목표로 민·관·군이 협력해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 남일면은 딸기 생산 현황과 품질 정보를 제공하고, 직거래 및 판매처 연계를 지원한다.

△ 공군사관학교는 지역 딸기 우선 구매를 검토하고, 소비 촉진 행사에 적극 참여한다.

△ 공선회는 고품질 딸기 생산과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소비 활성화에 기여한다.


협약에 참여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딸기 소비 촉진뿐만 아니라, 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민·관·군이 힘을 합쳐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명숙 남일면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경제는 물론 딸기 생산 농가의 소득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일면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촉진을 도모하며, 민·관·군이 함께하는 지역 상생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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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남일면, 지역 딸기 소비 촉진 위한 민·관·군 상생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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