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6(수)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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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지리산학생수련장(소장 박상일)은 찾아가는 맞춤형 수련활동 「반갑다, 친구야」프로그램을 지난 3월 17일부터 3월 28일까지 전남 지역 초‧중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각 학교에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순천왕조초등학교를 비롯한 13개 학교, 총 505명의 신입생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입생들이 새로운 학교 환경에 원활하게 적응하고 또래 친구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사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사제 간의 유대감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짝꿍게임, 칭찬 릴레이, 레크댄스, 팀협동퀴즈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친구를 사귀고 협력하는 방법을 배우게 됐다. 또한,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라남도교육청지리산학생수련장 박상일 소장은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해야 하는 신입생들이 보다 즐겁고 의미 있는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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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학생수련장, 전남 초‧중 신입생 위한 맞춤형 수련활동 ‘반갑다, 친구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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